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불쌍한 아이들......
더 작고 더 이쁜걸 원하는 인간들의 욕심으로 .....
다커서 .. 이젠 안귀엽다고 .. 버림받지않기위해 ..
티 컵 강아지들은 일반 강아지들보다 수명이 짧습니다...
마냥 이쁘다고 보기엔 마음이 아프네요 ...
사람이나짐승이나 마찬가집니다..
속에 있는 '나'는 계속 자라는데
몸이 더 이상 안자라니 ..스트레스 일 수 밖에요 ...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
점점 커가는 울 강아지와 . 저 강아지 ....
모르겠습니다.. 생명으로 장난을 치는 .. 인간들...
더 작길 바라는 인간들....
사실..용서가 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