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들이여!! 제발 여자친구에게 의문문을 사용하지말아줘~~

남자를모르... |2008.01.24 12:30
조회 656 |추천 0

남자에게 여자가 문자를 보낸다...

 

여자:  "오빠..나 감기걸렸는지 몸이 않좋아~"

남자: "그래? 그럼 오늘은 일찍자고 푹쉬어~"

          또는..."그래? 내일 병원가봐..."또는 "약먹어~"

 

남자는 여자친구가 걱정이 되어서 일찍자고 쉬라고 한 이야기지만

 

여자는 이런남자를 제일로 싫어라한다...

 

이럴때  "내일 오빠랑 병원같이가자~~"오빠가 약사가지고 갈께~"

 

이런대답을 내심바라고있다...

 

그렇다고해서  여자는 사실 진짜로 약을 사오라는..

 

내일 병원에 같이 가려는 의미가 아니다..

 

그저 이런대답만 들어도 좋으니까...

 

< 기념일...>

 

남자: 자기야~뭐 갖고싶은거있어?

여자: 아니~갖고싶은거없어...

 

여자는 이런남자를 제일 싫어라한다...

 

남자는 평소에 여자친구와 데이트를하면서..또는...대화를 하면서...

 

평소에..여자친구가 갖고싶어했던거나...관심있어했던것들...

 

지나가다 이쁘다거나 관심있게 쳐다보았던것들...

 

이런걸 무심코 지나가지않고 마음에 담아두었다가...

 

어떤기념일날에 그것을 선물해보라!

 

아마 까무러치게 좋아할것이다...

 

제발!!! 물어보지마라!!

 

여자: 오빠~배고파~

남자: 밥먹어.../또는 뭐먹으러갈까?

 

남자는 여자를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뭐먹으러갈까? 를 물어보지만.

제발묻지마라!!!

 

여자가 이렇게 말할때...

남자가 우리 ( ) 먹으러가자!

이렇게 말하는 남자는 정말 센스있는남자다...

그메뉴가 맘에들지않아도 여자는 같이 먹으러갈것이다...

 

여자: 오빠~나오늘 기분이 않좋아...

남자: 무슨일있어? 그럼 오늘은 집에서 푹쉬어~

 

남자는 또 배려를 했다..기분이 좋지않은 여자친구를 생각해서

쉬라고 말한것뿐이다..

그치만 굉장한 실수를 한것이다...

여자는 아무리 기분이 좋지않아도...

남자가 "오빠가 기분 풀어줄께~" 오빠랑 맛있는거 먹으면 기분이 풀릴꺼야...이런 적극적인 남자친구한테 더더욱 매력을 느낄것이다...여기서 기분 않풀릴 여자가 어디있겠냐...

 

여자:오빠~밖에 비온다..우산없는데...

남자:우산 하나 사~/비 그치면 나와~

 

여기서 남자가 "오빠가 우산가지고 갈테니까 기다려~"

 

이렇게 말해주는 남자는 정말 최고의 남자다...

 

과연 이런남자 흔치않을것이다...

 

결코....여자는 남자가 정말 자기가 있는곳까지...

 

우산을 가지고 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다...

 

남자가 그정도로 자기를 걱정해 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할것이다..

 

 

남자들은 흔히...소극적인 자세로 여자를 배려해주려한다...

하지만...여자는 그런 배려는 배려라고...자신을 생각해준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는걸 명심해야한다...

그저 눈치없고 답답한 남자라고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여자의 생각을 먼저 한다는 마음에 남자는 항상...

"뭐하고싶은거없니?"

"뭐먹고싶어?"

"어디가고싶어?"

"무슨영화볼까?" 이런 의문문대신....

 

"우리노래방가자~"

"우리 ( ) 먹으러가자~"

"우리 놀이동산가자~"

"우리 ( )영화 보자~" 이런 권유문을 사용하는 남자는...

 

여자를 지치게하지않는다...

 

물론 처음부터...남자에게...먼저...

 

나 몸이않좋으니까 빨리 약사와서 간호해줘...

나 저번에 우리 명동에서 본 시계 갖고싶으니까 그거사줘~

나 배고픈데 떡볶이사줘~

지금 밖에 비오는데 우산없으니까 데리러와줘~

 

이렇게 먼저 말할수도 있다..

 

아마 말하기전에 눈치없는 남자들한테는 오히려 이게 더 좋은방법일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에 여자들은 그렇게하지 못한다..

 

그저 남자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란다...

 

남자들이여!!

 

제발 정말 사랑하는 여자를 놓치고싶지않다면...

 

의문문을 사용하지말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