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말그대로 개념상실한것들

네가지ㅡㅡ |2008.01.24 21:10
조회 195 |추천 0

저는 경남*해시에사는 아직학생인데요

부모님과밤늦게홈플러스로 쇼핑을갔죠

다른홈플러스들은어떤지모르겟는데 저희시에잇는홈플러스는

약국이있고 바로그뒤에계산대들이잇고 계산대옆엔안으로들어가는문?은아니겟고

무튼비슷한게있습니다.

어려도알건다알지라 어떤중3?고딩?쯤으로보이는 자매로보이는 여자두명이랑

엄마로보이는여자한명, 셋이서카트를끌고걸어가고있더군요

근데그엄마라는여자는완전초라한모습에다짐이란짐은다들고잇더군요ㅡㅡ

딸로보이는인간들은겉모습부터 상의도짧아서 허리만살짝구부리면등하고다보이고

바지도통이꽤크고 전부너덜너덜한 구제더군요

 

목소리가작아서그런지듣지는못햇다만은 왼쪽에잇는 큰언니로보이는 여자에게

뭐라말을건네더군요 그러더니 그여자는 큰소리로

'뭐이*발년아상관쓰지말고닥치고잇어으이구'

라고하더니 옆에잇던동생으로보이는여자가

엄마로보이는여자의뒤통수를지어박으면서 미는것이였습니다

참내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로보이는여자는무안한지? 고개를숙이고조용히잇더군요

둘이서옆에서시끄럽게깔깔거리고잇고............................

 

조선시대아니라고이제효는갖다버렷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이런인간도다잇을수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웃음밖에안나오네요 내일도아니겠지만참내어이가없어서

그러고도즈그가인간이라고고개떳떳하게들고사는지이해가안가네요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먹은만큼값이나할것이지아니면집나가서즈그끼리독립을해살든지

그래부모를처구박하고살면서집안에서살기부끄럽지도않는가모르겟네요ㅡㅡ

어이가없어가지고참내 어떻게부모한테욕서슴지않고 습관적인듯때리고 밀고

즈그들끼리깔깔거리면서*랄을다해대내염^_^

대체 ㅋㅋㅋㅋㅋ 보고찔리는인간들반성좀하세요그러고도인간이라하기에부끄럽지도않습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