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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여친과 ....

간~지 |2008.01.26 18:29
조회 1,372 |추천 0

음 한~ 5~6개월 된 예기네요 .. ;;

 

저는 지금 21살 건장한 남성입니다 .

 

제가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와 1년이 되어 갑니다 .

근데 작년 여름 아주 더운 날이었죠

제가 차가있는데 여자친구가 일끝날시간에 대리고

그날따라 햄버거가 땡겨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

그리고 남은 콜라를 들고 차에 타고 시동키고 콜라를 먹으면서 운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근데 그거 아시죠 . 차에 서스를 해가지고 쇼바 튀기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

골목길을 가다가 움푹 패인곳에 쿵 소리와 함께 콜라는 제바지와 티로 다 튀어버렸죠 ..

 

그래서 집도 가깝고 해서 씻고 옷갈아입을려고 집에들렸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집에 계시는데 그날따라 놀러 나갔는지 집에 아무도 없는겁니다 .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어디냐고 했더니 '웜뫄디금 술먹구이쫑~'--''

완전 취한겁니다 .

그전에 여자친구를 엄마한테소개를 시켜준터라 

여자친구와 집에있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전 씻었죠 .

여자친구는 제방에서 컴터를 하고 있었구요 .

 

다씻고 나와서 저는 팬티만입고 방으로 들어가 여자친구 뒷모습을 보는데 ..

나시만 입고 있는 여자친구 뒷태를 보는순간! 불끈!! 남자들은 아시죠 ㅠ

 

그래서 저도 모르게 이성을잃고 엄마가들어올일없다는 생각에 덮쳐버렸습니다 ㅠ

그떄 여자친구와 처음 하는게 아니여서 저희는 능숙?? 하게 옷을 벗고 침대에누웠죠

원래는 여자친구가 수줍음이 많아서 이불을 덮고 하는데 너무 더운날이여서

이불같은건 덮지도 않고 그냥 하고 있었습니다 ..

 

5분정도 지났나... 열심히 땀 뻘뻘흘리면서 하고 있는데

저희집이 복도식 아파트거든요 .. 그리고 제방창문이 복도 창문이고요 ..

갑자기.. 드르륵 창문이열리면서 엄마가 아들~ 하는것 아닙니까 ..

모 가릴시간도 없이 ... 그상황에서 3초동안 침묵이흐르고 ..

저희엄마 바로 기절하더군요 ...

 

여자친구 바보가 너무더워서 창문열어놨던거 에어컨 돌리느라고 창문닫고

잠그진 않았던 것입니다 ㅠ

 

그래서 119불러서 응급실가고 그랬던게 기억이 납니다 ..

그뒤로 제여자친구와 저희 엄마는 더욱 각별?? 해졌습니다 ..

아빠한텐 엄마가 비밀로해줬지만 엄마한테는 뒤지게 맞았습니다..

다들 조심하시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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