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거 다들 보셨죠 ? 왕따아이의 복수 라는 ...
좀 뒷북감이 있긴 합니다만 무엇이 진실인지 도통 모르겠어서..
인터넷 찾아보니까 진실이다 아니다 라는 말이 많은데 ...
근데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아무리 개념을 말아먹은 PD라 하더라도 첨부터 모르는 교사한테 뭐하시는 겁니까 지금?
이라고 말하지는 않을 거 같고... 그만큼 교사의 태도에 문제점이 있었는 것이지 않나..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도대체 저게 교사의 태도입니까 ?
사실 비슷한 경우로 저도 중학교 2학년때 같은반 놈 한테 폭행 당한적 있었죠.
이유도 황당했습니다.
그 당시 컴퓨터 시간이었는데 컴퓨터 선생이 젊고 예쁜 여선생이었죠 . 근데 그 선생이
볼일 있다고 아무것도 못건드리게 하고 있으라고 그 놈한테 말했었는데 제가 모르고
인터넷창 한번 띄웠다고 언놈이고!?! 소리지르더니만 저한테 오더니 발로 얼굴을
까더군요. 그때당시에는 진짜 무서웠습니다. 그것보다 더한 고통을 저 학생은 느꼈을텐데
도대체 저게 교사가 할 짓인가요 ? 아무리 화가 났더라도 그렇지 어디서 저렇게
싸가지없게 ...
혹시 이 사건의 진실이나 실마리를 알고 계시는분들 댓글로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 동영상을 늦게 봐서 좀 뒷북감이 있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