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는데 ab형이거든요 1월26일날 여러사람이랑 다가치모인장소에서 첨만났고
제가 먼저연락을해 1월27일날 단둘이 만나 저녁식사후 술한잔하게되었습니다.
전 성격이 너무급한지라.. 좋아하면 숨기지못한 성격이라
만난지 2틀만에 고백을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너가 너무좋은데 오빠 동생사이말구 더좋은관게로 지내고 싶다고"
막이러케 사귀자는식으로요..
근데 그여성분이 자기가 솔직히 애기하면 좋아했던 남자가 있는데
그남자가 올해 딴여자랑 결혼한다면서 막 이런애기를 꺼내더니
아직은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이러면서 거절을했습니다..
전 맘이 너무아팠죠...
그래서 전 잘 생각해보라하구 애기하고... 여자 알바하는대까지 데려다주고 그날은 헤어졌죠
근데 먼저 문자가 온겁니다. " 오빠 잘들어가라구~ " 이러면서 문자가 먼저오고
또 밥먹을떄 제가 네이트온 친추맺자고하니까 그냥웃기만하고 아무말없었었는데
문자로 오빠 네이트온 친추맺자고 문자가 또 먼저 온겁니다.
그래서 집에가서 네이트온 친추 맺고 애기하고노는데 싸이 일촌도 먼저 그여자애가 맺자해서
맺었구요 .. 글구 그여자애가 밤에일하구 아침에 일끝나구 보통 낮 12시쯤자는데
오늘 "오빠 저잘게요 "하고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전 분명 어저꼐 고백을했고 단호하게 거절을 당했는데
먼저 문자도 오고 제가 문자하면 답장 바로바로 오고 이러는데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포기하지말고 계속 적극적으로 대쉬 하면 희망이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