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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기좀 드러주세요 ㅠㅠ

난 이제 어... |2008.01.28 22:33
조회 267 |추천 0

전 어렵게 한남자와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인제 곧 3년이 대가네요..

 

근데 몇일전만해도 안그러던 남자친구가 자꾸만 헤어지자고 합니다..

 

이유를 들어 보니 제가 잠시 겜에 빠져서 남자친구를 무관심하게 대했다는거죠..

 

저또한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만생각하고 제가정녕사랑하는 남자는 생각을 못했던거 같아요..

 

제가 울면서 매달렸습니다 잘못했다고 제발 변하지 말아 달라고요..

 

첨부터 얘기를 하자면 저희남자친구는 첨저를 만났을때 여자가참 많았어요..

 

그거 다 참아가며 결국 저만 바라보는 남자로 바꿧놨죠..

 

항상 같이 있었고 항상 어디든 같이가고 그랬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머든 다 해주었고요.. 저만바라보는 아주 사랑스런 남자였죠..

 

근데 제가 그렇게 무관심 했었다는 이유로 맘이 돌아서버렸다는겁니다..

 

제가 너무 잘못한건 알아요 그치만 전 그남자 없인 못살꺼 같아요..

 

3일정도 떨어져 있어봤는데 정말 죽고 싶더라고요..

 

이남잔 힘들다고 놓아달라 하고 전 이남자없으면 죽겠고..

 

지금은 남자에게 달래가며 부탁하며 예전처럼 돌아가게 노력하자고 했어요..

 

남자도 게속 헤어지자 하다가 노력해보겠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이남자랑 헤어지면 죽을각오 까지 하고있습니다..

 

근데 남자가 저에게 정이좀 떨어진듯한데요

 

조언좀 부탁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근데 어케보면 남자가 권태기 같기도 한데요... 제발정말 권태기였으면 합니다..

 

권태기 어케 극복해야 하는건가요??

제발가르쳐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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