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전부터 인터넷을검색해서 드디어 꿈에그리던 마이카를 선택하고
새벽5시 30분 목포터미널에서 서울가는 우등고속에 몸을싫었습니다..
새벽잠을 없에고 하루의 휴가를 얻어서 약 10개정도의 매물을 검색한후
꼭 하나 사가지고 내려와야겟다라는 다짐과함께...
강남단지에 들어서기전에 어젯밤에 통화했던 딜러와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하던중에 잠깐 기다리면 직원보내준다고해서 직원이오더군요..
a동 301호 (주)미래모터스라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따끈한 커피한준주더군요.. 잠깐 기다리면
매물보여주겟다고하더니.. 다른사람이 들어와서 그 매물은 압류가 걸려있으니 살수가없는 매물이
라고하데요.. 그래서 더 적어온 매물이 있기에 기분은 안좋지만.. 가겟다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음적어온 매물에 전화를 거니 또 기다리면 직원보내준다고하더이다..
기다리고있는데.. 미래모터스 아까거기 직원이 또 오더이다 그래서 들어가자고..
제가 방금 들어갔다나왔다니깐.. 그 직원왈 없다네요.. 허위매물이이런거였더군요...
열심히 돈 투자해서 돈버시는 부지런하고 성실하신딜러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작정 인터넷에 있지도않은 물건올려가지고 사람불러들여서 x새끼같이 행동하는넘들..
정말짜증나고 다시는 강남 매매단지에는 가고싶지도 않더이다..
솔직하게 물건 팔고 투자했으니깐.. 능력것 붙여먹는것은 당연한 직업이니깐.. 좋은겁니다..
그런데 바쁜사람 오게만들어서 있지도 않은것 어떻게 오게했으니깐.. 눈탱이 한번 봐부러야되겟다는 그런 x보다도 못한 새끼들..
a동 301호 거기 직원이 다그런거는 아니겟지만.. 좀 솔직하게 장사하고 살아라..
저같은 피해입지마시고.. 다들 부자되세요.. 301호만 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