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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블루궁서 |2008.01.31 00:24
조회 1,515 |추천 0

재미 없는 톡톡을

 

오늘도 나도 모르는사이 4시간이나

 

했네요.. 낼 아침 운동을 위해 전 갑니다.

 

남 죳비린내 신경쓰지말고

 

남 죳구실 걱정말고

 

니들 보징어 냄새 와

 

애나 낳을수있을지 걱정하렴

 

넓게 벌어진 자궁에 난타당한 난소집..가엽다 니들

 

신비X 둘X

 

 

 

 

휴우.. 자기전에 다시 한번 봤더니

 

신비녀 둘라 아직도 저러고 발광하고 앉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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