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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라도 위로받기를 바라며...

역지사지 |2003.08.20 16:58
조회 989 |추천 0

저는 네이트 광팬이에염.. 여기에 제얘기도 아닌일로 글을 남길줄은 몰랐지만...

요즘 최진실과 조성민의 이야기가 다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데염

님들은 어케 생각하세염

만약에 님들이 최진실의 입장이라면...

내배가 만삭일때 다른여자와 바람을 피우고(사실여부는 모르지만...)

또 언론에 앞장서서 공식적으로 바보만들고

회사에 옛날 바람피웠다구 의심한여자를 임원으로 출근시키고

열분들은 어케 생각하세염

저는 최진실씨 팬도 아니지만 마구잡이로 최진실을 욕하는 사람들을 보니까 맘이 안됐네염

제가 결혼을 안했다면, 또 네이트 게시판에서 세상사는 이야기를 읽지 않았다면 모르겠지만

물론 부부간의 일이 어느것이 사실이고 거짓인지는 당사자들만 알고있겠지만

그래도 만약에 제가 최진실이었다면.. 아마 저는 고소 이상으로 응징했을거 같은데

열분들이라면.. 누군가 이런이야기로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면 어떻게 답변을 해주시겠어여

그래도 최진실만 매도할까요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지 궁금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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