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친결을 자주보는 새댁입니다..
임신 4개월에 들어서구요 결혼한지 1년하고도 2개월됐네요..
결혼하고 월세 임대아파트 살다가..올해..3월달에 전세로 이사가기러했어요..
1년동안 얼마나 고생했는지....여름에 선풍기도 안키고 살았구요...겨울에 난방비 아낄려고..
난방도 한번도 틀어본적이 없습니다...
다행이 맞벌이 해서...전세로 이사가게되었구요..대출좀 조금해서 갑니다..
저희 신랑한테는 남동생이 한명있어요...저보다 1살 많은 시동생인데..그의 여친도...
저보다 1살 많답니다...그의 여친은 저희 시엄니와 저 사이 이간질을 잘 시키고요
제가..1살 어리니..형님이라는 소리 하기 싫다고 그정도로 좀 상식의 어긋난 여친입니다.
이번에 시동생이 3천만원짜리 그랜져 차를샀어요 참고로 26살입니다 올해..
그리고 올 봄에 결혼한다고 하더군요..이 소린 몇일전에 들었구요..
결혼하는데 돈이 없다군요...차는 3천만원짜리 사놓구선..
그것때문에 저희 이사에 태클을 자꾸겁니다..
지금 제가 임신중이라서..한번 유산된지라 엄청 신경이 예민해져있는데...
정말..저희도 대출해서 전세로 이사가는건데...
부주는 하겠지만..없는돈 보태줄수가 없습니다..저희도 월세방부터..시작을해왔고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제 상황이면...어떻게 하실건가요?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