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20살[빠른 89]의 어원경이라는 사람입니다.
재수를 하고 대학입학을 기다리고 있는데 급한 돈이 필요해졌습니다.
그래서 알바를 구하려 했는데 장기 알바는 거의 구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단기알바를 구하기로 햇습니다.
그러다가 교복회사 이튼클럽에서 일급 5만원을 주는 판매알바를 구하는것을 보고
바로 온라인 이력서를 내서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후에 제 휴대폰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 회사의 담당자는 저한테 시간과 기간그리고 일급에 대해서 말했고 저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한테 제가 원하는 지역의 팀으로 배정해 줄테니 토요일날 서울에 있는 본사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약 2시간에 걸쳐서 그 이튼클럽 본사로 갔습니다.
가니까 이튼클럽의 사장이 나와서 예비교육을 실시하더군요 그 교육만 약 2시간을 받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거기에 온 사람들에게 어느어느 지역에 할껀지를 묻고 휴대폰 번호랑
이름 나이등을 적고 알바당일 전에 연락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알바바로 전날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더라고 고요,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첫번째로 전화햇을때 저한테 지금 담당자가 없으니까 전화해달라고 전화번호를 적어달라고
했습니다.그래서 남겼죠 그런데 한 5시간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더라고요 또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 담당자가 받더군요 그런데 담당자가 잠시후에 연락해준다고 또 번호를 남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또 남겼습니다....그런데 ㅋ 연락이없었습니다.
2시간후에 또 전화를 했습니다. 이젠 쫌 짜증이 나서 막 항의를 했습니다.
그냥 알바 짤렸으면 짤렷다고 통보를 할것이지 이게뭐냐고
그랬는데 전화받은 남자 자신이 담당자가 아니랩니다. 지금 담당자가 식사중이니까
잠시후에 전화해준댑니다......또 안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그다음날 바로 오늘 또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에도 남자가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자기가 담당자가 아니랩니다. 그래서 제가 그 담당자 핸드폰 번호 가르쳐달라고했습니다.
그랬는데요 안된다는 말만하고 저한테 연락해준다고 번호를 남기라더군요
그렇게 전 4번의 전화를 하고 4번의 전화번호를 남겼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전화가 없습니다.
솔직히 알바 ? 뭐 그런거 짤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꺼면 본사로 와서 교육을 시키지말고
미리 뽑아야하는거 아닙니까? 면접같은걸 봐서 추려내던가해서 인원을 맞추고 교육을 시행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서울에 까지 가는 교통비도 많이 들고 -ㅁ- 시간도 약 3~4시간 허비했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건가요? 아오....정말 참다참다 어디에 하소연할수도
없고 화가 납니다....ㅋㅋ 아무리 그래도 4번이나 전화했는데. 완전 개무시나 하는건 좀 오바 아닙니까? 여러분 알바랑 교복이랑은 전혀 다른 문제지만 이런 회사 믿을수 있나요? 완전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회사가 학생을 무시하다니 그리고 알바 교육하면서 들은건데
사장이 나와서 교육할때 "뚱뚱한 애들은 교복주지마라 맞춤으로 해봤자 남는게 없다 , 대충 봐서
사이즈가 안맞더라도 사이즈가 맞다고 칭찬해서 팔아라 그래야 이윤이 남는다" 이런소리나
하고있고 -ㅁ- 휴 물론 저가 고자질 하는걸로 보일수도 있습니다만. 제가 알바를 하게됬어도
저렇게 하란대론 안했을꺼 같네요
서울에서 공동구매 주로 하는거 같은데 이튼클럽 유명한지는 몰라도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