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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스커트속의 팬티 VS 교수님

음허허 |2008.02.02 17:24
조회 644 |추천 0

작년 여름 야그입니다.

 

우리 단과 여학생들은 정말 빵빵하고 이쁘고 날씬한듯 합니다.

 

게다가 여름엔 미니스커트 입기를 참 즐기죠... ^_^

 

그날도 제가 수업 볼려고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좀 위에서 올라가는 여자애가 아주아주 섹시한 블랙스타킹에 미니스커트 입고 있더군요..ㅋㅋㅋ

 

슬쩍 쳐다보았는데 허벅지는 거의 다 제 시야에 들어오지만 팬티는 웬지 잘 보이지 않더군요..

 

와따 이거 꼭 봐야지~

 

설레이는 가슴으로 그녀가 계단을 굽어 올라가기를 기다렸다가(계단의 2분구조를 생각하시길..)

 

그녀가 딱 제 위에 있을 때

 

저는 용감하게 고개를 돌려 쳐다보았습니다~!!!!!!!!!!!!

 

우왕~ 꿋!   너무너무 볼룩한 엉뎅이를 찐하게 감싸고 있는 검정색 팬티였습니다. *_*  

막 달려가서 벗겨 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더군요...

 

 

아주 흡족하고 솟음치는 욕망을 절제하며, 다시 머리를 제대로(?) 돌렸더니..

 

이런, !  XXXX 수업을 강의하시는 X교수님이 기막히다는 표정을 하고 저를 바라보고 계시는 겁니다. 교수님은 딱 내 뒤에서 계단을 올라오고 있던 중...   -.-

 

"너 참 호로쉑히구나, 앂알놈아!" 라는 듯한 표정으로 저를 쏘아보시더군요..   -.-

 

 

하도 민망하고 무서워서 인사도 안하고 그대로 냅다 뛰어 올라갔습니다... -.-

 

 

ㅋㅋㅋㅋ

 

 

------끝------

 

 

PS:  그냥 참고로,,,,,,,,,,학기말 그 교수님 수업 학점은 B+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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