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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자동차 나쁜xx 돈을 못받았어요

운진 |2008.02.02 18:09
조회 517 |추천 0

다름이 아니라 제 친동생이 받지 못한돈이 있어서

 

이렇게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군대를 제대하자 마자 힘들게 일을해서 번돈으로

 

중고차를 하나 살려고 같이 일하는 직원 소개로 중고차를 같이

 

주문을 햇다고 합니다...  그전에도 그 직원분이 한대를 삿었고

 

이번에도 저렴하고 중고차를 알아 봐 준다는 얘기에

 

선불을 주고 차를 받기로 햇습니다

 

근데 약속날짜가 다되어가도 계속 딴소리만 하는겁니다..

 

차는 지방에서 구해서 왔는데 마지막 정비 정검을 하고 잇다

 

그담에는 또 다른 핑계를 대고 계속 계속 핑계를 대고 차는 주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그냥 그차 안살테니 다시 입금한 돈을달라고 하자

 

그뒤론 전화 통화가 힘들었구요...  어떻게 어떻게 다른 전화기로 통화가 되면

 

또 핑계를 대고 돈은 주지 않았습니다    같이 일하시는분도 같이 사기를 당한거죠

 

수소문 끝에 집을 알아내서 찾아 갔지만 그집에는 이사가가 없다고 하더군요..

 

나이는 40대구요   제가 지금 있는 지역은 경남 창원입니다

 

승질같아서는 진짜 실명 공개 하고 그사람 전번도 까발리고 싶지만..

 

꾹꾹 참고 있습니다..

 

제동생 도와주고 싶지만 제가 어떻게 할길이 없네요

 

없는 시간 쪼개서 경찰서에 고소를 하고 법원가서

 

서류도 넣어 봤지만 어쩔 도리가 없다는 공무원들... 원망스럽고요...

 

지금도 7시반에 출근해서 저녁에 10시에 녹초가 되어서 집에 들어오는 동생보면

 

정말 그샛키 잡아서 두들겨 패고 싶습니다...

 

나이 40처먹고 뭐하는짓입니까... 가정도 있을 사람이...

 

암튼 너무 답답하고 동생을 도와주고 싶은데  어쩌할 도리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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