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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Original Dialog Version)

ㅡ.,ㅡ |2008.02.03 08:03
조회 271 |추천 0
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 키만한 작은 나의 방 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 안은 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걷지 못할만큼 힘이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 못할 내 사랑 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 눈에 수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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