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모텔도 적게 간건 아닌것 같구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느닷없이 그만 헤어지나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밤새 고민했습니다................
그 다음날 마지막으로 만나자고 제가 전화해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간절한마음으로 말했죠.............
"oo아 우리 헤어지면 다시 못할텐데..... 오늘 마지막으로 한번하자"
그랬더니 나한테 미친넘이라고 하면서 인상을 더럽게 쓰는데.............
사귈때는 몰랐는데..................
이상한 여자를 지금까지 사귄것 같아서 기분이 찝찝하네요..............
헤어지는데 마자막으로 한번 같이 자주면 안되나.............
사귀는 동안 한두번 잔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