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제방엔 티비가 있어서 가끔 침대에 누워서 채널을 요리조리 돌리곤합니다.. 다리 한쪽 베개에 걸쳐가지고~
한달전이었죠. 금요일 새벽1시부터는 19세이상 관람이 많아서 리모콘을 자유자재로 돌립니다.
마침, ocn에서 한국영화인지?단편영화인지 처음보는 배우들이 보였구요.아지매는 좀 어디서 많이 본 분 같았어요. 소리를 줄이고 봐서 그런지 내용은 잘모르겠는데,,
끝장면인것 같았는데 남자랑여자가 여자집 거실에서 관계를 갖는거 였는데....
여자분 외모가 그냥 연예인 외모가 아니라 정말 지극히 평범이하? 하여튼 얼굴도 사각형에
하여튼 제가 상상해오던 베드신 여배우랑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너무 너무 놀랬어요...
보고있으면서도 정말 친근한 느낌? 신기하기도 하고 몸도 너무 지극히 평범이하,,, 통짜허리
배불룩튀어나오고 궁디크고.... 남자는 좀 비쥬얼이 괜찮아보였는데요.
여자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그표정이 ,,,,,,,잊혀지지않네요.... 정말 저도 못생겼지만
그배우를 보면서 아.......진짜 이렇게 아......진짜 기분드럽네......
그 관계를 하는동안 아주머니가 들어와서 몰래 쇼파뒤에서 훔쳐보는 장면인데.......
저는 그여자분의 가슴까지보고 놀라뒤집어졌습니다................
그냥 그부분이 각질이 보였구요.껍데기도 있고..........넘 사실적이더군요.....
도대체 그 영화가 뭔지 가르쳐주세요.여성분 단발머리 비슷하고 눈엄청작고 사각턱
나이는 20대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