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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발언 이후

개구리 발... |2003.08.22 18:10
조회 1,036 |추천 0

▷ 인격, 당격, 국격

"최병렬의 대통령 잘못 찍었다는 발언은 품위의 차원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다. 야당 대표가 현직 대통령을 잘 뽑았다고 생각할 거라고는 누구도 믿지 않을 테니까. 그렇더라도 그런 발언은 금기에 속한다. 서로 싸우지만 대한민국 판에 같이 있다는 인식의 공유, 정치는 그나마 상위등급의 정신영역이어야 한다는 당위 등 때문에. 유머와 돌려치기로 얼마든지 그런 의사표현을 여유있게 할 수 있는게 아닌가. 개구리 발언도 마찬가지다. 최병렬의 인격에 걸맞게 한나라당의 '당격'도 참으로 한심한 수준임을 다시 한번 드러내어 주었다. 이런게 제1당이라니 대한민국, '국격'이 의심스럽다.

"(ID greenw)▷한나라당의원과 아메바의 공통점 5가지"

1. 먹고 싸는게 전부이다.

2. 한쪽(동남쪽)으로만 기어다닌다.

3.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간다.

4. 무슨 행동을 할지 빤∼히 알수 있다.

5. 아메바가 뭔지 모른다.

"(ID bill76)▷ 한나라당 니네는 텔레토비잖아"

1. 할줄 아는 단어가 얼마 안되는 점.

2. 색깔로 구분하는 점.

3. 하는거 없이 우르르 몰려다니기만 하면서 먹고 살 걱정 안하는 점가만… 이건 텔레토비에 대한 모독이다.

니네는 그냥 딴나라당이라고 부르는 이유나 좀 파악해.

"(ID 췌)▷ 딴나라당과 '구OO'의 공통점 "

1. 태동단계에서부터 더러운 곳에서 태어났다.

2. 변화와 개혁에는 '구OO'와 마찬가지로 움직임이 거의 없다.

3. X냄새가 나는 곳마다 어김없이 그 본모습을 드러내 놀라게 한다.

4. 구OO가 X파리 되 듯 아무리 변화해도 거기에서 거기다.

5. 구OO 무서워 장 못 담근다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 방해가 그 속성이다.

6. X을 떠난 구OO가 살기 어렵듯 지역주의를 떠나서는 살기 힘들다.

7. 구OO가 재래식 화장실에서 득실거리듯 수구꼴통들 앞에서는 득세한다.

"(ID 구OO 박멸)▷ 한나라당의 수준"
주요 당직자라면 당의 지도층 인사들입니다.

당의 진로를 정하는 분들이란 뜻이겠지요.

그분들의 머리가 이 정도라면 나라의 장래가 걱정입니다.

정치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야당. 그것도 과반수 의석을 훨씬 넘겨 차지하고 있는 원내 제일당의 지도층이라는 분들이 이 정도 수준이라니 딱하기 짝이 없습니다.

나이만 젊다면 이 기사 한 건으로 즉시 이민 결정이라도 내리고 싶습니다.

정치가 코메디 수준을 못 벗어났다면, 그책임은 그런 사람들을 뽑아준 국민들에게 그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ID yslee1058)정치 칼럼 사이트 <서프라이즈>에는 다음과 같은 글도 올라왔다.

▷ 노통이 진짜 개구리와 닮은 다섯가지

1. 멀리 뛰기 위해서 움추릴줄 안다.

그래서 결국 멀리뛴다. 딴나라는 도저히 따라올 수가 없다.

2. 양서류이다. 숲이건 강이건 생존력이 뛰어나다.

반면 딴나라는 시X창에서만 번식한다.

3. 그 울음소리는 결코 혼자내는 법이 없다.

모든 시민이 다 같이 합창하도록 만든다.

4. 번식력이 뛰어나다.

모든 시민을 노무현이 되도록 한다. 모든 시민이 개혁의 주체가 된다.

5. 결국 자연 친화적인 세상을 만든다."(ID 목)

출처: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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