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정말 톡 여러구경하다 제가올릴지 상상도햇네요
1시간전에 우리집골목길에서 폭죽놀이하던그xx들때문에 이러케씁니다
울집이 좀골목으로 들어와야하는데요 큰도로 아시죠
그큰도로에서 야채팔고 과일파는 가계중간에 조그마한 골목길이잇는데요
거긴 솔직히 거의가려져잇다보시면되는데 거기로 커플들와서 키스하고 그러거든요
가로등도 은은하고해서요 거의 숨겨져있는골목길인데요
중고등학생보였는데 그애새x들이 그골목길 찾고 폭죽을 사왔나봐요
아그래서 솔직히이때는 참았죠 참은게아니고 저도 창문으로보면서 즐기고있는데
갑자기 이 xx넘들이 우리집창문으로그 삐리뽕아시죠 100원짜리 막대기에 달려있는
로켓같은거
그걸 우리집창문에 막 쏘고 다른집창문에 막쏘고튀데요 전찰라 즐기고있어서(저희집창문 밖에서
보면 잘안보이는거있죠? 자기모습만 반사되는)진짜 깜짝놀랬거든요 우리집을 겨냥하고 쏘는건지
아주잘맞추더군요 전 정신차리고 그xx들잡아야겠다는..아니 하지말라는말만 하려고 쓰리빠신고
바로뛰쳐나왔습니다 아진짜 밤중에 뭐한건지 이xx들 겁대가리 상실했더군요아주 재가 야 요기서
하지말고 근처에 학교에서 하라하니깐 x까 xx넘아 이러고 냅따튀더군요 ㅋㅋ? 결국못잡았지만 기
억해요 까만얼굴에 안경쓰고 머리 귀두비스므리한 한새끼랑 초록색아디다스모자 쓴 그xxx길가다
걸리면니넨 다진짜 내손에 뒤지는거 아 넘열흥분해서썼더니 글이길어졌네요 암튼.. 잡히면 진짜아
작낼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