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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오된 시엄니~

미친새댁 |2008.02.08 05:18
조회 1,092 |추천 0

아니~ 서로 얘물도 생략한건데~ 시어머니가 나서서 그러면 얄밉죠~

구태여~ 백화점 가도 이우러 상품 젤 좋은 양복 50만원이면 사는데...

그렇게 부담을 주고 싶을까여?

취소하시고 양복120-150수사면 최고예여~

너무 나이드신분이 그렇게 설치실것 까지 있나요?

너무 초반기 부터 잡혀 주시면 자꾸 그래여~

긴건 기다 아닌건 아니다 하실줄 알아야 해여~

저도 문제가 있지만...친정 어른들이 생각 해보라는거라면 신중하게 한번 생각 해보세여~

저도 결혼한지 3개월 되었지만 무개념 시어머니때문에 친정에 와있어여~

아무리 둘이 좋아서 하는 결혼이라도 일단 두집안의 결합이니...

그런것도 무시 못해여 ~

자꾸 시댁식구들이랑 벌어지고 초반부터 그런일 생기시면 신랑이랑도 싸우게 되고~ 신랑이 자기 엄마 편들고 그러면 서럽고 그렇드라고요~

신중하게 생각 해보세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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