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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 남자들좀 살려줘라.....ㅜㅡ

보통남자다 |2003.08.24 16:31
조회 16,605 |추천 0

불쌍한 남성

우리나라 호주제의 특징은 부계성씨계승에 있다. 이것은 역사와 남성과 여성의
특징에서 찾아야 한다. 남성의 경우 인류발전에서 일종의 소비재와 같은 존재로
일개미와 병정개미와 같다. 일개미의 특징은 일만한다는거고 병정개미의 경우
집과 여왕개미를 지킨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한국남자들은 일과 집지키기
2가지 다 하고있다. 우리는 강대국 사이에 태어난 죄밖에 없다. 그래도 우리는
이땅을 사랑하고 우리의 처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에 그 고된 일에도 묵묵히 참고
버티어 왔다. 남성의 성욕이 여성보다 20배임에도 불구하고 정력이 쇠해져 발기불능 남자
가 늘어나고 40대 남성사망율 세계1위를 달리고 흡연율 세계1위라는 것은 남성에게
부과된 과업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보여준다.

호주계승제도는 인류존속을 위한 사회발전제도

호주계승도 생물학적 생태학적 요인에서 찾아야 한다. 남성의 특징은 병정개
미의 특징과 같이 공격성을 가지고 있으며, 신체구조가 싸움에 익숙하게 되어
있다. 남성의 단순성, 전투성은 신체부위에서도 발견되며(뇌의 미발달, 시력(사냥
을 위해)의 발달, 근육의 발달을 들을수 있다. 이와같이 병정개미의
수명이 짧은 생물학적으로 특징과 같이 남성도 여성보다 수명이 짧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로
단순한 남성은 성욕본능에 따라 여성을 취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이성을
가지고 있기에 단순한 섹스에 의한 자손증식보다 남성의 성욕과 공격성을 활용해
외부환경으로 부터 여자의 자식을 보호하고자 했으며, 그 결과가 부계성씨계승이라고
할 수 있다. 남성은 기본적으로 소모적 존재이므로 생존본능만 가지고 있어 '존재성'
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게 되어있다. 이것을 이용해 자식에게 자신의 성씨를 물려
줌으로 해서 자신의 존재성을 죽음후에도 확인하고자 하는 욕망을 자식의 보육에
활용한 것이 부계성씨 계승이다. 사자의 경우 자기의 자식조차 경쟁상대로 보고
물어죽이지만 인간은 이성이 있어 그러한 것을 막고 자식을 외부 위험에서 보호하고자
하는 제도가 부계성씨계승제도이다. 이렇게 함으로 남성의 성욕본능을 활용해
자식보호를 하게 한 의도가 있다. 여성의 경우 기본적으로 살을 나누고 고통을 나누어
자식을 탄생시키기에 모성본능이 자식과 자아동질성을 가지기 때문에 부계성과 같은
성씨를 굳이 자식에게 물려 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와같은 기본적인 생태학적
결과가 시간이 지나며서 혈통을 중심으로 한 '가족'이 발생하게 되고 그 가족을 잘
이끌고 국가가 가족정책을 피기 위해 만든 것이 호주제의 성립니다. 이렇듯 호주제는
국가가 기존에 혈육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집단을 '가족'이라고 개념지으면서 생겨난
것이다. 이것을 여성부는 일제때 만들어진거라고 호도하고 페지하려고 하지만 그건
단순한 일제잔재를 파괴하는게 아니라 바로 우리의 생존 근간인 가족을 파괴하고
생존본능을 위협시키는 일이기에 남성은 기본적으로 생존본능에 따라 크게 반발하게
되어있다. 흔이 호주제가 없어지면 아무여자나 따먹을 수 있어 좋다라는 무식하고
본능적 발상은 이런되서 나온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은 서로 의지하고 교류함으로
오는 고도의 만족을 맞보았기에 (섹스의 오르가즘보다 더 상위의 희열, 그 상위는 해탈과
영적체험이다)과거로의 회기를 거부하고자 하는 것이다. 하지만 전쟁이 터져 이러한 것이 무너지면
남성본성이 나오게 되어 무참한 강간, 살인, 살육등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남성본능을 이용한 정치가가 있어 큰 문제이다. 성씨가 달라지면 어느 남자가 자기
자식을 찾겠는가? 이혼한 여자의 자식때문에 많은 건강한 가족의 가장은 소모적 존재로서
불안감에 떨 지 않을 수 없는것이다. 내 자식이 내 자식이 되지 않으면 자신의 존재는
기껏 희생양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왜 여성들은 남성들만 탓타나

많은 이들의 어머니의 위대함을 얘기한다. 분명 짐승같은 남자를 데리고 살려니
오직 힘들었겠냐만은 여자는 결국 생존과 인류존속을 위해 스스로 남성의 '가家'를
선택한 것이지 이것이 결코 남성이 여성을 종속하고 노예로 부리기 위해 한것이 아니다.
자식의 안녕을 위해 짐승같은 남편을 둔 댓가는 '인내'였다. 어머니가 위대함은 바로 자식
의 생존을 위해 평생 인내했다는 것이다. 우리가 본 것은 바로 어머이다. 어머니의
밑에서 자랐기에 어머니의 노고가 얼마나 큰 지 알수있다. 하지만 아버지는 기본적으로
사냥을 하거나 밖에서 일을 하였기에 그 노고를 알 수가 없다. 그 노고는 남성으로서
사회에 나가기 시작했을 때 알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여성은 이미 어머니의 어려움을
집에서 체험했기 때문에 어머니의 삶이 마치 종속되고 억압받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와같은 여성의 무지는 아버지의 경시로 나타났지만 남자들은 사회에 나가면서 어느정도
아버지를 이해하게 된다. 남성의 경우 어머니의 인내와 아버지의 고통을 다 알수가 있는 것이다.

페미니스트의 실상과 자본주의 국가주의
이렇뜻 호주제는 단순히 여성차별을 위한 제도가 아니라 인류의 생존보존을 위한 방편이
었다는 것이다. 거의 모든 나라에서 부계성을 이어오고 있는 이유는 이러한 논리를 뒷
밭침한다고 할수있다. 서양유럽의 경우 민족간, 종교간, 국가간, 인종간 많은 전쟁이
발생했고 남성의 희귀현상은 여성을 사회노동력에 투입하게 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여성투표권이 가지게 되었고 여성또한 생존을 위해(남성에게만 의존하여 생명이 보존될 수 없
으므로)남성과 같이 강해져야만 했다. 그런생존본능에서 나온 것이 페미니스트 운동이다.
그래서 페미니스트 운동을 보면 남성을 적으로 규정하는 부류, 남성과 여성을 동시 사회적
해방의 대상으로 보는 부류 등등 가지가지 운동성향을 가지게 된다. 우리나라의 초기 페미니즘은
남성을 적으로 보는 시각이 도입되었으며 그 계통을 이루고 있는 최종 결집판이 여성부다.
여성부가 생기고 페미니스트의 목소리가 커진 것은 바로 국가와 자본의 작품이다.
자본주의 특징은 자본의 재생산 원리를 가지고 있는데 지구로부터 큰입없이 에너지를 빨아
들이고 그 빨아들인 에너지를 다시 투자해 에너지(돈)를 생산하는 원리를 가지고있다. 그
앞에 선 자들이 자본가들이다. 자본가는 경기가 불황이면 노동자를 해고해 공장의 부도를
막고 싼 노동력을 들여온다. 세계경기가 더이상 성장에서 벗아나 침체기가 닥치고 경제가
첨단화 되면서 여성노동력에 활용할 계획을 세운다. 페미니스트들은 가정에서의 역할이
남녀불평등이라고 조장하고 자본가들은 싼값에 여성 노동자를착취하려고 하고, 국가는
세계경쟁에서 여성의 능력을 활용하려고 한다. 그것을 뒷밧침해주는 것은 전자제품의
발전과 피임기구의 발전 등등 첨단 기술들이다. 여성이 굳이 집에 있지 않아도 되고
무분별한 출산을 막기위한 순결의 가치도 필요없게 된 것이다. 이제 여자들은 자신을
보호할 보호자로서 남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모든 전쟁은 기계로서 치루어지게 되고
지식이 곧 힘일뿐더러 질병도 감소해 많은 자녀를 놓을 필요도 없어졌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의 선두에 선 강대국에서 가족제가 붕괴된 것은 이러한 연유에서이다. 외부위협이
사라진 글들은 섹스, 돈, 권력이 최고의 행복기준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은 평생 강아지나 끼고 살아가야 할 인간소외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문명의 발전과 인간의 가치는 반비례한다. 흔히 인도불교에서 해탈하기 위해 고행하는 이유는
이러한 풍족함에서 오는 단순괘락을 경계하가 위함이다. 우리사회도 이러한 단순괘락을
위해 다가가고 있다. 하지만 현자는 이러한 것이 기본적인 가족의 파괴와 상호의존성을
깨고 개인주의 풍토속에 성적 문람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은 뻔한 것이다. 이번 1인1적제는
사회구성원을 개인으로 두어 모두 섹스, 권력, 돈을 향게 질주하게 만들것이다.
일부페민니스틀은 벌써 상호교류성, 상호의존성, 인간애, 가족애 등을 담보로 권력잡기
노름에 압장서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논리가 통할때 많은 여성은 고통받아야 하고
결국 남성은 자신의 존재도 잃어가면서 이 사회의 한줌의 재만 될 것이다. 그들은 가정의
평온함을 기대할수 없다면 아마 섹스와 폭력, 괘락에 다시 몰입할지도 모른다. 일반여성들은
그것을 원하는가? 이제 호주제 폐지로 우리남성을 버리려고 하는 편혐함에 치가 떨릴 뿐이다.
이제 제발 남성을 살려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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