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눈팅 2년차 톡톡남입니다..
매일 글만 읽다가 머리를 스쳐가는 생각이 있어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저희 어머니 이야긴데요..
저희어머니 한마디로 특이하십니다..아들들을 사랑하셔서 항상 웃겨주고 즐겁게 해주셔야 한다는 강박관념..
어릴때나 지금이나 시골에 계셔서 항상 순박하시지만..가끔 엉뚱하셔요..
중1때 어머니에게 동생과 제가 물었죠..
나 : 엄마 한글은 누가 만들었어??
동생 : 형은 엄마가 그거 모를까봐 엄마 대답해봐..
엄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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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반찬
저희 어머니 귀엽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