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만의 유형

hanolduol |2006.11.09 21:35
조회 29 |추천 0
나는 어떤 유형의 비만일까?



어깨가 자주 결린다.



생리통이 심하다.



색이 나쁘다.



피부가 까칠까칠하고 윤기가 없다.



톱이 잘부러진다.



추위를 많이 탄다.



정서불안이 있다.



현기증이 있다.



건망증이 있다.



여드름이 자주 생긴다.



내분비 장애형 비만

몸속에 지방이 쌓이면 혈액의 흐름이 좋지 않게 됩니다.

혈행이 나쁘면 노페물 배출이 어려워지고 내장의 기능도

나빠지기 마련.

칼로리를 줄이는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해서 몸속의

지방을 없애도록 합시다.

저녁이 되면 손발이 붓는다.



머리가 무겁고 어지럽다.



묽은 설사를 자주한다.



콧물이 자주난다.



소변횟수가 아주많거나 아주적거나.



손발이 차다.



일어설때 어지럽다.



몸이 무겁다.



가래가 생긴다.



목이 자주 미른다.



부종형 비만

비만은 체지방으로 판단되는 것이지만 불필요한 수분의

배출이 되지않아 부종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그것도 뚱뚱해

보이는 요인이 됩니다.

부종형 비만은 다이어트를 자주 했던 사람이나 생활이

불규칙한 사람에게서 흔히 볼수 있습니다.

이 유형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땀으로 수분을 배출하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운동을 하면 땀이 나서 수분도 배출되고 신진대사도 잘

되므로 꾸준히 실행합시다.

자주 우울하다.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다.



불면증 증세가 있다.



변비가 있다.



긴장하면 위가 아프다.



피부에 잔주름이 있다.



몸이 차고 추위를 탄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



머리가 잘 빠진다.



스트레스형 비만

스트레스가 원인. 우리의 몸은 정신 상태와 뗄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이기 때문에 저기압 상태가 계속되면

신진대사도 원활하지 않게 됩니다.

활기찬 생활을 할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야 하며 폐의 기능이 저하 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 합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