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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그 별들의 전쟁 임요환,박정석,마재윤

ckfish |2008.02.12 12:41
조회 5,42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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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임요환

종족 : 테란

별명 : 테란의 황제

잘쓰는 유닛 : 드랍쉽

 

테란뿐만 아니라 스타크래프트를 대표하는 존재이며 e스포츠의 아이콘임.

실력이 대단한건 아니지만, 엄청난 노력과 연습으로 말도 안될 기적을 많이 보여준선수.

'임요환과 붙으면 누구나 5:5이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아무리 잘하는 선수랑 붙어도 왠지 임요환이라면 이길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갖게함. 스타크래프트 본좌(최강자)라인에 첫번째 본좌로 기록됨.

 

 


이름 : 박정석

종족 : 프로토스

별명 : 영웅토스

잘쓰는 유닛 : 음..? 골고루. 굳이 말하면 하이템플러 

구3대 토스에 속하는 올드게이머로써 최근에 프로리그나 온게임넷 개인리그에서 부활하고 있음. 영웅프로토스 라는 그의 별명은 그의 행보에 의한 것이라 함. 메이져급 스타리그에서 떨어져 나갈 때 그는 오롯이 솟아 단 하나남은 프로토스로써 종족의 운명과 명예, 자존심을 걸고 마침내 그것들을 지켜낸 모습을 보여줌

 

 

 

이름 : 마재윤

종족 : 저그

잘쓰는 유닛 :  디파일러

별명 : 마에스트로

 

현재 저그중 최강.

깔끔한 하이브 운영으로 물흐르듯이 상대를 압살함.

최연성의 뒤를 이어서 저그로써는 최초로 통합 본좌의 포스를 뿜었으나,

곰tv 결승전에서 김택용에게 3대0으로 지면서 최근에는 페이스가 조금 떨어지고 있음

 

 

테란 : 지구의 개척민들이 기원인 테란은 압제적인 통제를 자랑하는 테란 연방 및 지구의 상급 군사 조직이라고 볼 수 있는 지구 집정 연합(United Earth Directorate, UED)과 그에 대항하는 테란 제국 사이의 내분이 있다. 또한 옛 테란 연방과 지구 집정 연합, 그리고 테란 제국은 저그의 일부를 복제하여 자신들의 군사 병기로 활용하려는 의지가 있으며 이 점이 저그의 실질적인 여왕인 '감염된 케리건'에게는 위협이 된다. 한편, 독립적인 군사 조직을 가지고 있는 '짐 레이너'는 테란 연방, 테란 제국, 지구 집정 연합, 저그와 케리건 모두에게 적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저그를 물리치기 위해 테란보다는 프로토스 종족과 행동을 종종 함께 한다.


저그 : 저그의 절대적인 지도자 '초월체(The Overmind)'는 프로토스를 멸망시킴으로써 자신의 종족의 우수함을 확인하기 위해 이 코풀룰루 구역으로 이주해왔다. 초월체가 태사다르의 자폭 공격에 의해 소멸된 뒤, 초월체에 의해 후계자로 지목되었던 감염된 케리건이 실질적인 저그 종족의 지도자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 감염된 케리건의 종족에 대한 지배력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지도자를 잃고 날뛰는 저그 잔당과 케리건의 저그 세력이 분쟁을 겪고 있다. 감염된 케리건은 코풀룰루 구역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넓히려고 하지만 저그를 극도로 적대시하는 프로토스, 저그를 군사 병기로 이용하려는 지구 집정 연합, 그리고 오랜 악연을 가지고 있는 테란 제국은 모두 그녀의 계획을 방해하는 세력이다.


프로토스 : 프로토스는 먼 옛날, 종족 내에서 의견 차이로 인해 추방된 일명 '암흑 기사단(Dark Templar)'과 종족의 주도 세력 '의회(Conclave)' 사이의 갈등을 겪긴 했지만, 저그와의 전쟁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평온하였다. 하지만 저그를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암흑 기사단과 손을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전직 집행관 '태사다르(Tassadar)' 에 의해서 제기되었고, 이에 의회와 태사다르-암흑 기사단 세력 사이의 내전을 겪게 된다. 이후 두 세력은 화해하게 되지만, 감염된 케리건과 함께 지구 집정 연합의 저그 병기화 계획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갈등의 골이 다시 드러나기도 한다. 프로토스는 자신들의 고향 행성 '아이어' 를 빼앗은 저그에 대해 극도의 적의를 품고 있으며, 현재는 계략으로 종족 내의 내분을 촉발시킨 감염된 케리건에게도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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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요화니|2008.02.12 17:42
난 임요환이 최강이라고 생각한다. 승률 80% 임요환의 신화는 계속된다 으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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