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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스펀지..(Buy the way)

설레임 |2008.02.12 16:51
조회 1,013 |추천 0

저는 올해 스무살 된 여인내인데염..

저번 주말에 설연휴 끝나고 친구들이랑 영화보러 메가박스갔다가 잠깐 편의점에 들렸는데..

거기 알바하고 있던 오빠(오빠맞으려나?ㅜㅜ)를 보는순간 '아 멋있다' '에릭닮았다' 하면서 친구들이랑 계산 끝내고도 쑥덕이면서 한참을 보다가 나왔는데, 친구 한명이 옥수수 수염차 살거라면서 다시 들어가고 저랑 다른친구는 밖에서 그 오빠 계속 보고있고 ㅋㅋㅋ

근데 그 친구가 계산하면서 무슨 말을 주고 받는거예여 그 오빠랑...

그리고 친구가 나와서 무슨얘기 했냐니까 나이랑, 학교, 알바시간 물어봤는데 21살이구 대학은 어디라더라 처음들어보는 -0-;;ㅋㅋㅋ

무튼 주말에만 일한다고해서 흐흐 주말에 또 보러가려구요. > < 아 설레여

근데 접근을 어케해야할까요??

막 들이대면 당황스러울텐데 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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