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60번 버스..(서울입니당)를 타고
강남역에서 가락시장에 오던도중..
제가 강남역에서 탑승후 한 3~4정거장후에 어떤 여자분이 일행 2명과 탔어요..
가락시장까지 오는내내 봤는데 너무너무 귀여우신게 제스타일이신거에요..
그분 뒷자리에 앉게 됐는데;..
핸드폰을 던질까 말까 던질까 말까.. 고민 했는데,.,,,
던졌는데 뒷통수 맞아서 화낼까 걱정도 대고..
던졋는데.. 반대로 접어서 돌려주면.. 그것도 창피하고 해서..
결국 못던지고. 가락시장에 내리면 꼭 연락처 물어보리라.. 다짐했는데;;
같이 가락ㅅㅣ장에서 내리긴 했지만..
극도의 소심함으로 그분이 하이킥 날릴까 누려워.. 그냥 쭐래쭐래.. 갔거든요~!!
그분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저 어제 야구모자쓰고 그위에 후드티 덮어쓰고 있던 남잔데요 - -;;
키는 한 150~ 155사이에.. 검정코트를 입으셧던 그분..~!!!
아시는분이나 친구분 계시면 제가 좀 찾고 있다고 - -ㅋ..
찾아서 친구나 됏음 좋겠네요! ㅋ
그분 친구분이나 그분이나 아는분이나 보시면
여기다 글좀..ㅋㅋ
http://www.cyworld.com/oh_dest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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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우셔서.. 제 딱 이상형이라서..ㅋ
톡대서 찾게 도와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