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여러여잘 한번에 같이 사라할수 있나더니..
그런말 내겐 상관없는 남 얘긴줄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싶네요..
제 앤에게 다른여자가 생긴걸 알았어요..
모르는척 참으려했지만 도저히 화가 나고 웃기지도 않아서..
제 남친은 같은회사 상사구요 나이차도 좀 많아요..글구 이혼남이구요..
울회사근처에 있는 빠 월급사장있죠..
그여자인거예요...
1차.. 다안다...좋게 얘기하구 그여잘 만난거보다 내게 거짓말해 날바보 만든게 더 화가 난다..
그러면서 풀었어요..
제가 수준맞는 대화상대가 않돼서 그여잘 대화상대로 만났나보다..그러면서 이해하려 했는데..
근데도 그다지 속도 않풀리구 그렇게 뭐라 한 제가 되려 미안한맘이들구..
저 이사람을 위해서책두마니보구 배우고있는것에 열중하며 진정한 커리어우먼이 될려고 무지 노력중입니다...
저 정말 이사람과의 어려운 사랑때문에 저 일년여동안 미칠정도로 아팠구 그래서 헤어짐을 택한적도 있어요..
정말 주위에 만류에도 자신있었던건 이사람의 진실됨을 봤다 생각했고 제가 힘들 각올 한건 주변사람들과의 장벽이었지 이사람 때문에 절대 힘들일 없을 줄알았아요..
근데...저 또한번 멍청한 상황을 만들고 헤어나지 못하구 있네요...
그렇게 인연에 연을 놓치않구 지금 까지왔는데 이런 날벼락이라니..
그러구 한 일주일이 지났는데 잊으려할수록 더깊게 생각이 들구 화가나 얼마전 실컷 퍼붓구 헤어지자했어요..
그러다 헤어짐 까진 아니지만 약속했어요..
앞으론 여자가 생기면 얘기해달라구 이해하겠다구 나 둔한애만들지말라구...하지만 그여잔 만나지 말아달라구..아님 제가 계속 의심할거 같다구요..그렇게 한다구 했는데 아직까지 맘이 불안한건. 뭔지..
이렇게 덮어버리기만 하면 않될거 같아요 ..
우리사이 회사쪽은 절대 몰라요..
그여자랑 전 앞면두 있구 가끔 만나면 제가 언니라구하며 인사를 주구 받기두 하는데..
내남자다라고 말은 못하구 문자를 남길까요?
그쪽은 울오빠 유부남인줄 알텐데..미쳤나봐요 그여자두 결혼할 남자두 있다던데..
오빠말로는 자기네는 친구처럼 만났답니다..제가 밤새 전화기다릴때 그여자랑은 통화두 했겠죠..!
근데 왜 떳떳하지못한건지..
또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어찌 그럴수가 잇는지..정말 답답하구 오빠 야속하고 그여잔 너무 밉기만 합니다..
모르는게 약이라구 모르구 지냈으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바보같이 걸리질 말던가..넘 아프구 힘들기만 합니다..
내가 콩깍지만 않씌었어두...내가 뭐가 부족한건지..부족한건 이렇게 숨죽여 노력하는데..
왜이리 사람을 초라하게 밑바닥가지 끌구 내려가는지..
제가 무슨 의부증있는 그런 병자가 되가는거 같아 더 싫습니다..
도와주세요..방법이 없을까요?
현명하게 대처할 방법은..있는걸까요?
정말 사랑이란게 사람을 울리고 웃게하니..참~
정의를 내릴수가 없네요..
(내용이 앞뒤가 맞지않아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