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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쳐먹고 술집아가씨 성폭행하는 작자.

미친색기 |2008.02.13 01:20
조회 2,372 |추천 0

나이 50쳐먹고 술집아가씨랑 바람3번 핌.

결혼생활25년차.

자녀3명있음.

미친새끼...

어머니께서 술먹고 오셔서 저희한테 이제 더 이상 못살겠다고 그러셨습니다.

전 그래서 오늘 야구배트로 아버지라는 작자를 죽일려고 했습니다.

제가 아들이라는게 부끄럽네요.

형편 어려울땐 서로 도와가며 잘살았는데

이제 안정을 찾으니 또 지랄이네요.

전 처음으로 아버지라는 작자한테 반항을했습니다.

아버지라는 작자를 보는 앞에서 차를 부술려고 했지만 차가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와서 눈에보이는게 자전거가 있길래 마구 내려쳤습니다.

누나들이 저를 말렸습니다.

정말 분이 치밀라 올라옵니다.

죽이고싶습니다....

아니면 내가 떠나던지

어머니께선 이혼을 하실려고하는데 전 내년에 군대를갑니다.

이혼을하면 군대에서 상사들한테 찍힌다고 울면서 그런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톡에도 물어보고 그러니까 아니라고 하네요.

집안이 완전 콩가루집안이네요.

50년살동안 대가리에 뭐가 있는지 참...

또라이 아닙니까 정말??

어머니께서 그 30대 술집여자를 만나서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여자분 께선 아버지가 성폭행을 할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미친놈 아닙니까 정말

미친새끼죠 인간쓰레기새끼

어떻게 자녀3명을둔 아저씨가 그짓을 합니까?

이혼을 하는게 어머니께서도 편하시겠지만 이혼을 하면 저희집 형편이 급격히 어려워 질테고..

제가 군대도 가면 어머니 혼자서 아주 힘드실껍니다.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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