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절때 친정 먼저 가겠다는 여자들... 상놈집안 출신이냐? 가정교육 그렇게 받았나?
명절때 차례 지낸적 없나? 차례 지낼 생각은 안하고, 친정 먼저 가겠다는 여자들 보면
당췌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지 참...
차례는 조상들한테 인사드리는겨... 우리나라에선 차례는 남자가 주관하는게 보편적이지.
근데 남편 데리고 친정 먼저 가면, 시댁 차례는 누가 지내지? 친정에서 사위가 주관해서
차례지내나?
그리고 명절 당일날 시댁에 친척 어르신들 다 오시고 하는데, 어딜 친정을 가겠다고
내빼구 그래... 담날 가면 안되나...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나... 친정에 가면, 친정에 며느리들 다 자기 친정으로 가버리면
그땐 가서 꼴같지 않은 시누이값 할라 하겠지.. ㅉㅉㅉ
2.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여자들 시집가는게 아니라, 시집으로 팔려가나? 왜 남자는 집이고 여자는 집값의 몇분의 일
뿐이 안되는 혼수지?
남녀평등 한번 외쳐 보시지... 쥐뿔 내새울것도 없는것들이 남편한테 큰집을 요구하지..
여자들이 집해봐.. 남자들이 혼수 할테니... 시집가는게 아니라, 신분 상승하려 가는거냐.
거참.. 우리나라 여자들, 시집가는게 아니고, "시집에 팔려가는 거였군".. 몰랐네.
3. 남자 차 따지는 여자.
남자 차가 있네 없네 따지는 여자들... 웃겨... 남자 없다고 난리 칠거면, 여자들이 차 사면 되지.
여자들은 차 없어도 되고, 남자는 차 있어야만 하냐? 웃기셔.
대부분, 학벌 딸리고, 머리 비고, 내세울건 껍데기하나뿐인 애들이 차는 더 따지지...
자긴 차 줘도 끌고 다닐, 기름값 댈 여력도 없는것들이...
4. 남자들이 여자 몸무게로 뭐라 하는다는 사람들...
여자는 남자의 외모, 학벌, 집안, 경제력, 직장 다 보잖아.
많은 수의 남자들이 여자볼때 보는게 뭐가 있어. "예쁘면 다 용서가 된다." 라는 말이
지나가는 개가 짖던거냐... 남자들은 여자 외모를 중시 하잖아...
여자들은 남자 외모, 돈등등 수많은걸 보면서, 남자들이 여자 외모만 보면, 아주 미친놈처럼
지랄들을 하지...
외모로 평가 받는게 싫으면, 능력을 키워라... 능력 키워서 외모만 따지는 남자들
비웃어 주면 될꺼 아냐... ㅉㅉㅉㅉ
요냔들아.. 입으로만, 불리할때만 남녀 평등을 외치지 마라...
평등이란 단어의 정의를 안다면, 평등 실현을 위해 힘써봐라.. 샥련들...
당췌 개념은 어디다 팔아먹은건지..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