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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거마저쓸깨요

반파넬 |2008.02.13 18:10
조회 601 |추천 0

우리4명은 더쉬원한곳인 무지개골이란곳을 올라가 놀고있던중

철수:종철아 우리 저바위 위로올라거서 뛰어내리자

종철:좋치~꾀높이두있내 가자가자

나:오호 잼깻다 가자

이러케 3명은올라가구 명호는 혼자 아레에서 구경한다구하엿다 그리고 우리는차래대루 뛰어내리기시작햇구 철수 종철순으로 뛰어내리구 나는 더높은곳을찾았다 그리고 뛰어내릴려구 준비를하는중 물속에 먼가 비췃는대 기억은잘안난다 어렴풋이 비췃는모습으로봐서는 우리또래 여자아이같았다. 나는 친구들한태 이야기하구 햇지만 친구들은밑지않았다 나는헛것을 본지알구 그냥 아무생각없이 위를봣지만 그여자아이는 없었구 그냥 나는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풍덩~!  그러케 나는 물속에서 놀다가 다시 친구들이랑 뛰어내리고 내차래때 다시 그아이가 보엿구 나는그냥 신경쓰지 않은체 물속으로 뛰어들엇다. 나올려구 물위로 머리를 내미는순간 먼가가 내발을잡구 나를 끌어당기는 느낌이 낫다 나는 순간 온힘을다해 친구들에게 살려달라구 알려야한다구 하는다급한마음에 물좀먹기시작했다 물점먹구 다시 예전에두 이같은경험을해봣기에 땅을집구나오자라는생각은 나의오산이엿다 나는 숨을 양껏 참은뒤 땅으로 내려갈려구 손을 내딧구 땅이 다일때즘됫는대 하구 눈을떠보니 히뿌연물체가보엿다 아니 선명하게 내눈에 들어오는그모습 그리고 그창백한얼굴에 그미소 나는 너무놀라 참고있던숨을 다내뱃구 물박으로 나오기위해 안간힘을쓰기시작했다 말은하는대 말소리가 나오지않는대 말을할려구하면할수록 물속으로 더더욱 깊이 나를 끌고들어가는 것같았구 나는 죽을힘을다해 발버둥첫지만 안되는건안되는거같다구 점점빠저가는힘 그리구 그냥 삶이 여기서 끊나는거같은느낌에 나도모르게 삶의 끈을놋는순간 누군가 나를 끌어당기는힘을 느꼇다 그리고 눈을떠보니 모레위에 나는누어있엇구 친구들이 말해주었다. 친구들도 내가 빠저 허우적댈때 그여자아이를 본듯했다 난간신히 목숨은건젓다.그리고 집에가서 어머니에게 파리체루신나게 맞았다 ㅋㅋㅋ 그래두 이이야기를 할때는 다들 소름이 돗는다구말햇다 그리고 몇일뒤 그무지게골 안에서 시체 하나를 발견햇다 그건 작년홍수때 실종되었던 내또래 아이엿다 그말을듯구 나는 아직두 그아이의 얼굴이 생각난다 생각할때마다 등골이 오싹하구머리가 쭈삣섯는다

이만쓸깨요 글소질이없어서 그냥 대충껄쩍여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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