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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에 등촌 샤브샤브 절대 가지마세요.

운도형밴드 |2008.02.13 18:19
조회 1,201 |추천 0

네이트 톡을 종종 보는 학생입니다~ 오늘은 동생 졸업식이라 온가족이

동생졸업식을 축하하러 학교에 갔었죠~  졸업식 끝나고 음식점을 찾아 방황하던중~

 

평촌 먹거리촌이 오는길에 있어서 들렀죠~   정성본 샤브샤브에서 좋은추억이 있어서

이번엔 등촌 샤브샤브 집에 가보기로 했죠~

평촌..먹거리촌 등촌 샤브샤브....    

점심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없더군요...  동생 친구도 졸업식 끝나고 그 음식점에

있어서.. 딱 두 가족이 음식점에 있었죠~

 

음식을 시켰죠..    칼국수 2인분하고. 샤브샤브 2인분에 볶음밖 하나 까지~

시키고 음식이 나왔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칼국수 2인분이라고 나온게..  1인분의 반도 되지 않더군요.. ㅜ

어처구니가 없어서..   종업원한테..  ''저희 2인분 시켰는데.. 아직 1인분뿐이 안나온거 같은데요''

 

이랬더니..

 

''그게 2인분이에요.'' 

 

ㅡㅡ;; 기가 차더군요..

 

옆에 계시던 아버지도..  황당한 표정..  어머니도..  동생도...

 

저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번엔 볶음밥을 봤죠...    볶음밥은.. 바닥에 깔려서..

 

밥한공기의 10분의 1정도의 양 .....

 

이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옆 테이블에서도..  ''이거 모 먹을것도 없네?..''

 

''사람먹으라고 준거야?''

 

 

 

아버지도..  여기 주인이 어떤분이시죠?..  물어보니...

 

방금 점심먹으로 나갔다더군요...

 

보통 음식점에서..  주인도 같이 식사하는데.. 그집 주인은..

 

본인도 본인음식점.. 음식은 먹기 싫었나봅니다...

 

나참..

 

4500원짜리 칼국수.. 2인분이면.. 9000원인데..   샤브샤브 2인분 11000원 ..ㅡ

 

양은 보통 칼국수의 1/5 정도...

 

정성본에서 시켰을때는...   샤브샤브 시킬때 같이 나오는 양 만해도..이거보다 훨씬 많았는데 ㅡ

 

이거원..   앞으로 절대..!

 

평촌 먹거리 촌에 있는 등촌 샤브샤브 집은 다시는 가지 말아야겠네요...

 

혹시 평촌에서 음식 먹으려는 분들.. 그집은 절대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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