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갑니다 ;;
예비캠프에 참가 가능한지 문자가 오더군요
날짜가 너무 안좋더군요
1박 2일로 가는건데요
첫째 날은 집에 일이 있어서 불가능 하더군요
집이 시골이라 일이 많습니다
두번째 날은 아버지가 수술을 하셔요 ;;
작년에 발이 박살나서 철판에 나사 6개를 박았죠
그래서 그날 나사와 철판을 빼는데
간단한 수술이라도 아버지 수술하시는데 수술실 앞은 지켜야 하잖아요?
근데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OT 그런데 안가면 선배들이 안좋게 본다
왕따 당한다
식당서 혼자 밥먹는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뭐 밥쯤이야 혼자 먹을수는 있습니다
근데 선배님들이나 왕따는 좀 싫거든요
OT 그런데 안가면 정말 선배들이 안좋게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