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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실제로 잡혀(알콜병에 보관된 사진)

전정근 |2003.08.26 13:28
조회 12,982 |추천 0

인어 실제로 잡혀(알콜병에 보관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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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얼굴의 물고기

일본의 주간 스포츠 신문인 <히가시 스포츠>는 27

일 미국 주간지 <뉴스> 의 보도를 인용해 "미국에서 사람의 얼굴을 가진 어

류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해양생물 학자들도 인간과 비슷한 코를 가진 이상한 '반인어(半人

魚)'는 지금까지 본적이 없으며, 이들도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히가시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이상한 생물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저명한

해양학자 그레고리 히킨즈 박사는 "이 생물은 몇세기 전부터 북아메리카의 수

중에 생존하던 물고기로 환경의 영향에 따라 돌연변이가 일어났을 것이다.

이 발견은 세기의 발견이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사람의 얼굴을 닮은 물고기(인면어)를 낚은 사람은 할아버지댁을 방문한 아

론 크렌데르군이 할아버지 크레이튼씨(71)와 함께 낚시를 즐기던 중 이상한

어류를 낚았다. 소년은 어류학자들도 본 적이 없는 정말 이상한 물고기를 낚

은 것이다.

크레이튼씨는 손자가 20㎝ 정도의 인면어를 낚았을 당시의 주변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크레이튼씨는 손자의 낚시 솜씨를 칭찬했다.


그때 손자가 "할아버지 보세요. 이상한 고기가 잡혔어요. 꼭 아저씨 얼굴같은

물고기가 잡혔어요"라고 외쳤다. 크레이튼씨는 손자가 농담을 한다고 생각 했

으나 물고기의 안면을 보고 놀랐다고 한다. 크레이튼씨는 인근 대학의 아는 교

수를 찾았다. 교수는 대학에서 어류와 야생동물을 담당하는 직원에게 연락을

해 두었다. 환경 당국도 마이애미 출신의 히킨즈 박사와 다른 전문가들에게

조사를 의뢰했다.

그러나 아직 아무 것도 모른다.

인간의 얼굴을 한 물고기에 대해서는 현재 다양한 설이 있다.



▲유전자 전환을 실험하는 생물과 학공장에서 만들어 냈다.


▲1986년에 사망한 담배공장의 농부가 항상 물고기로 태어나기를 바랐다.

그 농부의 화신이다.


▲아트란티스 대륙(지진과 홍수로 하룻밤에 바닷 속에 잠긴 지브롤터 해협의

서방에 있는 전설상의 대륙)이 잠긴 후 섬사람이 물고기로 변신한 것이다.


▲옛날 인디안 전설에 있는 물고기다 등이다.


<히가시 스포츠>는 "어류학자들도 지금은 확실히 말할 수 없는 형편이다.

유전자 테스트를 실시한 후에나 확실히 설명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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