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졸업시즌이라죠
그래서 그런지 정말 고딩이들 어디서든 많이 보이는거 같아요.
간만에 영화관에서 영화좀 보려했더니만
후=_= 고딩 4~5명이 제 뒤에 앉아있을때부터 알아봐야 했어요.
영화보는 내~내 계속 영화 평가하고, 영화내용 예측해서 지네들끼리 말하고 떠들고 욕하고..
성량이 얼마나 크신지 대화내용이 다~~들리더군요.
이해합니다. 영화내용에 심취해서 울고 웃고 그럴수 있는건.
그치만 영화관은, 모든 사람들이 같이 보는공간 아닙니까.
그렇게 떠들고싶으면 집에서 보던가..눈치줘도 신나게 떠들던 그년들-_-
애기들아, 영화보고싶으면 집에서 봐라.
아님 개념좀 박고 영화관 오던가.
..뭐 여담이지만, 공공장소에서 목소리 큰 순으로는
일본<한국<중국 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