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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저한테 한방 드신분만(다른분들은 피하시길..죄송)

유령 |2003.08.26 20:35
조회 138 |추천 0

그쪽분도 네이트에 글을 올린게 동기가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답을 알고 싶어서 일겁니다

답답한심정 누구한테 하소연 할수도 없고

그 마음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도 제 가치관과 그쪽분의 가치관 차이라 생각 됩니다

엇그제 리플이 달렷나 해서 그목록을 조회를 해밨습니다

내용이 없더군요(삭제)

이유 없이 악필을 댄거는 아닙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제가 남을 배려 못하기 때문에 나온거라 판단되어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글 올린분의 심정을 알지도 못하면서

글 내용만 보고 리플을 달았나?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알지도 못하면서 돌려치기나 하는게 한심하기도 하구요

제 욕심일겁니다

아름다움을 보고자 했던거는.........

하지만 가장 일반적인 대답이 해답 일수도 있을겁니다

현실에서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게 해답 일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넷이란 익명으로 리플을 이용한점은 사과 드립니다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세상을 잘못 살았나 봅니다

모든걸 제 기준으로 판단하고....

우리 모두가

아름다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그런 세상이 됬으면 좋으련만....

그럼(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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