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택배회사 얘기 보다가.. 저도 하나 올려볼까해요...
제가 2월2일에 모 쇼핑몰에서 옷을 주문했습니다. 배송이 늦어지길래 설이 껴서 늦어지겠지하고
당현하게 생각하고있엇는데.. 쇼핑몰들어가서 배송추적해도.. 분명 올때가 지났는데.. 아직도 않
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쇼핑몰에도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택배가 2월12일자로 대전으로 갔다
하네요.. 그래서 알았다 제가 HJ 택배로 전화를했죠.. 그러니까 택배에서 하는 말이 아.. 우리도
지금 설끝나고 물량이 200개가 한번에 들어와서.. 못갔다주니까.. 알았으니.. 내가 찾으러가겠다
딱 이 말하고 10분정도 있다가 찾아갔습니다. 찾아갔더니.. 하는말이.. 어.. 아직 않왔나..?
이러네요.. 그 순간.. 어제 날씨 좀 쌀쌀했는데.. 없다고 운송장 번호 아냐고 물어보네요.
내가 운송장 번호 알아서 전화주겠다.라는 말만 남기고 와서 전화를 다시 걸었는데.. 하는말이
와있다네요.. 그래서 오늘 받기는 글렀겠다..하고 포기하고 15일 아침에 출근해서 전화를 했는데
그 사람들 손님이 전화걸었으면.. 자세하게 친절하게 얘기를 해줘야하는데.. 뭐 .. 지들끼리만
떠들고있네요.. 한진택배 참.. 완전 쓸만한건 아니다 싶네요.. 돈 입금한날부터 설 제외하고 8일째
택배를 못받고있네요.. 연락처 남기면 준다더니.. 연락도 없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절대 한진택배
쓰지마세요.. 완전 서비스만족도 매우 불쾌 ! << 이거임 ㅡ.ㅡㅋ
기사들은.. 갖다줄 생각도없고.. 진짜 한진택배 별루네여.. 서비스업이면 제대로해야되는데..
이건 뭐.. 이도 저도 아니고..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