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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언에서 울 아기 보고 왔어요 ㅎㅎㅎ

염둥마밍 |2008.02.16 00:52
조회 390 |추천 0

저번에두 글 한번 냄겼었능뎁 !!

그땐 다른이름으루

먹을거 때문에 함 올렸었다능 ㅎㅎ

오늘로써 17주4일째(날지나서 5일째인가 ^^;;;;)

여튼 요로콤 접어든 예비아줌마 입니당 ~ 우훗!!!

기형검사를 위해 부랴부랴 준비하고 병언으루 고고씽~

오늘은 웬일루 임산부들이 없드라구요 ㅎㅎ(이게 웬떡??)

기다림 없이 바루 진료할수 있었습니다

촘파를 보여주시겠다며 이리저리 비추면서 설명해주시는데

무슨말씀이신지 알수없는 말씀들...

허지만 !! 오늘의 목표가 있었기에

유심히 살펴보고 있었어요...  딸인지 아들인지 ^^;;;

방광이 어쩌구 저쩌구 하시던 찰나"오빠 울 아기 공주야 공주"

요랬더니 의사쌤이 엄마가 눈썰미가 있다며 어케 알았냐 하시드라구요 ㅜ_ㅜ

전 단지 찍은건뎁 후후 ........

이래저래 설명해 주시구 질문 있으면 하라시길래

자꾸 배가 아프구 땡땡해 질때가 있다구

하였더니 유산끼가 있다 하시네요 ㅜ_ㅜ

다 건강 하시다 하셨는데 갑자기 웬 유산끼?

최대한 안정을 취하라구 하시더군요 ;;;;

맨날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능데 얼마나 더 뒹굴라 하시는지...

마지막에 피뽑고 고로코롬 집에 돌아왔답니다...

유산끼라는 말씀에 걱정이 되긴하지만

글애두 울 염둥이 건강하게 잘 놀고 손가락 발가락 꼬물 꼬물 잘 움직여주구

그래있어주어서 그나마 넘 다행이구 안심이네요

^^ 그냥 행복하구 기쁨맘에 주저리 주저리 글올렸어요

넘 길어진글 ~!! 그냥 예비맘이 기쁨을 함께 하고자 썼으니

애교로 봐주세요 ~~

예비맘님들 모두모두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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