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대학교 3학년, 병역의 의무도 해병대를 나옴으로서 깔끔히 해결한 복학생입니다.
말 그대로 한점 부끄러움 없다 이말씀... 즉... 서울대 출신으로서 미래가 보장된 남자.. 이정도??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체육계 예체능 계열들 머리도 안돌아가는데 요즘 사고 많이 치죠!!
축구선수 황 모 씨가 미스코리아 출신 김 모 씨 딴 사건부터 해서...
머리가 안돌아가면... 정직하게나 살지... 왜 이렇게 사고만 칩니까..
요즘 미술.음악 하는 애들까지 지 스승들한테 아래를 내준다던데.. 체육하는 돌순이들마저도..
그러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겠습니까?
특히 운동하는 돌순이들과 돌석이들.. 영어라도 제대로 읽는 애들이 몇이나 될까요?
그렇다고 다 운동으로 성공하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공부 하기 싫어서 운동 하는거 아닙니까????
내말이 틀립니까?
미술 음악 무용... 등등... 너네들 아랫도리 함부로 내주는거 아니다..
앞으로 처신 잘해라.....
체육하는 돌순이들마저.. 아랫도리를 내준다는 충격에 밥이 안넘어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