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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싸움에도 헤어지자는 너

찌질해너, |2008.02.16 19:33
조회 625 |추천 0

뭐 크게싸운 것도 아닙니다

아주 사소한거,

그런거에 열받고 화내고

그렇게 화나면 막말 하고

(말버릇 개줬냐니

너가 병신만들었냐느니.. 후.. 정말 그럴때마다 충격먹어요)

 

친구들이 조금만

우리사이에 대해서 뭐라고 하면

그거에 팍 열받아서

완전.. 기분나쁜 티 다냅니다..

 

 

결국 헤어지자고합니다

그렇게 한 두번 잡았어요,

1주일전, 또 그렇게 되서

헤어지자네요

알겠다고 하고 놨습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

후회하고있다고

참을성 없어서 실수했다고

나쁜넘이다 생각하고 잊으라고

하지만 돌아가지않는다고,

 

저보고 어떻게하라는건가요

잡으란 말인가요,

놔란 말인가요,

 

그래도 조금 오래 사겨서인지

정이 있는대로 들어서

맘잡는게 쉽지가 않네요..

 

정때는법좀 가르쳐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다른건 다 괜찮은데

그사람하고 모른척 지내는게

너무나도 힘들어요..

방금전에도 사랑해.. 라고 말하던

그런 다정스런 남자친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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