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의겜방알바입니다-_-;;
겜방에서 일한지 이제한달 다되어갑니다
전에 일했던 겜방이라
사장님과 사모님 다알아서 다시 시작했죠
근대-_-!!!!
단골손님중에 좋아하는사람이 생겨버렸습니다
25살인대-_-;
(회원이시라..나이랑 이름은 압니다)
같이일하는 언니 남자친구가 그분과 친구이신지라
그분얘기를 좀들어두었죠
첨엔..관심만 있엇는대
보면볼수록 괜찮으시고-_-;;
멋져보이는겁니다..=_=
고백했다가 까이면 어색해서
그손님 겜방오기도 껄끄러울실꺼고
그래서 다가가질못하겟더라구요
언니랑 11일날 이마트가서
초코렛을 산뒤..포장하고.. 이래저래준비해서
전 도저희 못주겟더라구요-_-;;
그래서언니한테 부탁해서 전해주라고해서
전해줫거든요
고맙다고전해주라고 햇다더군요
그리고나서 인사안할주알앗는대 그담날
저에게와서 초코렛잘받앗다고 인사해주시더라구요
엄청좋았습니다-_-;
근대 그후가 문제예욤..
고백을 해야될지..-_-;
아..제가 이쁜편이 아니라서;;;;;;;
고백하기가
완전두렵습니다
까이는것도 두렵구요
남자분들은..-_-;;
급 고백받으면.. 기분이어떠세염?
음..별로관심없었던사람에게 선물 받거나그러면
기분이어떤지 완전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