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합니다...
이렇게 내가 님들 앞에서 부끄러운 사랑을 고백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하지만 진실은 밝혀야 하기에...
님들의 비난을 무릎쓰고 이글을 올려요~![]()
40방에 온지 120일정도 되었습니다.
40방에 오면서 B와 S를 동시에 사랑하게 되었습니다.(우선 이니셜만 밝힙니다).
님들께서 설령 돌을 던지고 욕을 하신다해도
이 둘중 어느하나를 버리고 하나만 사랑할순 없습니다.
저도 어쩔수가 없어요...
ㅠ.ㅠ 그래서 가끔 너무도 힘들때가 있어요.

어느날은 B와 만나기도 하지만
또 어떤날은 S와 만나기도 합니다.
더 웃긴건 B를 만나고 바로 S를 만나기도 하고
S를 먼저 만나고 B를 동시에 만나는 날도 있답니다.
그 중 하나만 만날때는 괜찮은데
그 둘을 동시에 만나야 하는날엔..사실 너무 괴롭답니다..
더 우스운건
지금도 B나 S.. 둘이 너무도 보고싶고 그립다는 것입니다.
이 둘이 없는 세상은.. 정말이지 살수없을만큼 힘들거에요.
어젠 B를 품고 S의 꿈을 꾸었어요
그렇다고 S에게 전혀 미안하진 않아요.
S를 만나 B를 그리워 한적도 많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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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와 S...
이 둘은 내게 힘을 주고
세상에 지친 피로도 풀어주고
우울할때 마음까지 풀어주는
아주 좋은 동반자 입니다.
이런데...어찌 둘중에 하나만을 선택하겠어요?
님들이라면 둘중 하나를 버리고
그중 어느 하나만을 선택해 만나시겠어요?
하지만 이젠 지쳐가요.
이 둘을 다 사랑한다는건..너무 힘들고 어렵네요.
둘중 하나만을 선택하고 싶은데...
과연 그럴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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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와 S...
우린 주로 밤에 만나죠
그래요...그럴수밖에 없어요.
홀로 지새우는 외로운 밤..
난 이 둘을 만날수밖에 없고
이 둘을 품에 안아 넘쳐나는 행복을 느낀답니다..
때론 달콤하고 때론 씁쓸하고...또 어떨땐 밋밋하기도 하고..
아... 지금 이시간 또 그리운 B와 S..
마지막으로.. 이 둘에게 사랑 고백을 하렵니다~
둘중 하나를 버릴순 없어요.절대로 그럴순 없어요..
님들께서 이해해 주세요...
그렇다고 욕심꾸러기 위선자라고 또.
삼각관계라고 돌던지고 욕하지 마시고
그럴수 밖에 없는 제마음.. 부디 이해해 주세요...
고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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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B"
"사랑해요..S"![]()
나의 사랑 Beer
또다른 사랑 Soju![]()
맥주와 소주중에
하나만을 선택할순없어요~^^*
둘다 사랑할꼬야~ㅋㅋㅋ(죄송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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