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고등학교를졸업한 20살인데용
중1때 같은반이였던 친구가 하나있는데여
그 친구는 중1인가 중2때 자퇴를했거든여
그 친구랑 최근에 어쩌다가 연락이됬어요~
그냥 말 몇마디 문자로 주고받았는데
그냥 뭐하고사냐, 무슨일 하냐 이런말을 했는데
그 친구는 바에서 일을한다면서 못해도 300인가?
그정도 번다고 하더라구요. 300인지는 잘 기억이안나지만
진짜 어마어마한 금액이였어요.
저도 바에서 돈을 마니준다는건 알긴했어요
뭐 벼룩시장이나 알바사이트 보면 정말 몇백몇백 하면서
월급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거기다가 팁까지있다고하니
근데 전 믿지안았어요 그런 구인광고보면서 사기라고했는데
제 친구도 그정도번다네요.
진짜 바에서 돈을 그렇게 많이씩주나요?
자세히 뭘 하는곳이길레?
그런데서 일 할만 하나요? 술집처럼 나쁜곳아닌가요?
진짜 돈 그만큼씩이나 많이주는거맞아여?
치..어쨋든 저는 한달에 사무직 110 정도번다니까
피식 , 하면서 너도 돈마니 주는 다른곳 알아보라고하더라구요
..저는 고등학교까지나왔는데 그런소리들으니 쫌..ㅡ_ㅡ 그렇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