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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시어머니

저는 |2008.02.18 17:54
조회 292 |추천 0

저는 24살이고요 3산된된 아들이는 아기엄마 입니다!!

저랑 오빠는 사고를 쳐서 결혼을 햇어요,,

계획없이 돈 없이 결혼한거라 예식비 저희 돈으루 못햇죠,,

예단?? 역시 못햇습니다 혼수도 못해가고,,ㅠㅠ

하지만 저희 시어머니 괜찮타고 집에 살림 있는데 혼수 까짓거 안해오면 어떻냐고..

그리고 저희 시어머니는 집에 있으면 심심하다고 일을 다니십니다

그리고 퇴근하실때 아이랑 저먹으라고 간식 거리 사다주시고

월급날되면 이쁜옷두 사다주시고 딸처럼 예뻐 하십니다!!

손에 세제 묻으면 손 다튼다고 설겆이도 못하게 하시죠

아직 젊은데 손다 트면 남들이 시어머니 욕한다구,,,

집안일도 못하게 하세요 아이키우는게 얼마나 힘든데 아이 키우면서 집인일 하냐구...

 

라구 말하구 싶다!!!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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