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정말 눈이많이 왔던 날이엇져..
그래서 눈오는기념으루 한잔아닌 몇십병 거하게 원샷병나발을 불고나서..
정말 지정신아닌 상태에서.. mt란곳을 갔습니다...
정말 둘다.. 아무 정심엄는 상태에서 거사를 치루게됐져..
정말아침에 술냄새 범벅에 꼬장한 얼굴.. 정말 여엉아니엇습니당 ㅋ
글구 주섬주섬 옷을 입고 해장국을 먹은후에..
서로각자의집을 갔져..
그후 내 잘생긴남친한테 연락아 두절 된상태고..
전화를해도 받지를 안아여 어떻게 된거져?? 내가몰 잘몬햇ㅎ나여 ㅋ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