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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r.m 상담원 아가씨 에게

착한이 |2008.02.19 17:11
조회 323 |추천 0

며칠전에  핸드폰 요금서를 보고 한참이나 보고 있었습니다

눈이 뚜라져라 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그때 아들이

뭘 그렇게 쳐다보냐고 물어보다군요..

그래서 고지서를 보내는데 요금에 대해 이해가 안가고 뭔 내용별로 이렇게

많은지  설명을 요구했습니다.

부가 서비스이용료  10.577 은  두가지인데 네이터 안심 정액제 이고 하나는 컬러링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10.577원이라고 합니다..

테이트 안심 정액제는 뭐냐고 물었습니다... 폰으로 인터넷 사용하는거라고

말하더군요..  이거 내가 안한다고 했는데... 하고 그 다음날 sk 상담원과 요금제

관해서 상담을 하고 또한 정액제 신청 안한다고 했는데 왜 신청이 되었냐고

했더니 녹취를 들어보니  한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한두달 전인것 같습니다.

상담원이라고  전화를 하면서  사용하는 요금을 보니 무슨 요금제를 사용하고

통화량을 보니 10.000에서 조금왔다 갔다가 하니 정액제를 사용하라고 하더군요

50.000 이 안넘어면 10.000밖에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 해서

요금때문에 안써는지라 정액제 하면 통화량을 좀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재차 다시 통화를 하면서 확인을 하더군요..

테이트 안심정액제라고..  그게 뭐냐고 물었더니 상담원 하는말  폰으로 인터넷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난 폰으로 인터넷 안하니깐 그것은 안하고 통화량정액제만 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은게 기억이 나더군요..

 

.... 아 그게 이거 였구나... 

다시 상담원을 찾아서 전화를 했습니다... 내가 말한 녹취가  다 되어 있다는 말만하고

그때 상담원연결을 안해줍니다..

그래서 녹취가 되어 있으면 테이느 안심 정액제를 안한다는 것도 녹취가 다 되어 잇을건테

말입니다.. 무식해서 전 한달동안 마음놓고 50.000 안에서 통화가능 하다고자랑하며

막 사용했습니다..  잘 알아 듣지 못한게 제 잘못이지만 이런식으로 가입권유하는

sk측도 맘에 안듭니다.. 통화사용량, 요금제, 등을 다 알고 전화를 했고 또한 그런 부가

적인 것도 안하는것 알면서도 같이 취급하며 속임수 였다는 기분이 들어

짜증도 납니다..

 

c.r.m 이라는 부서에서 이런 전화를 한다고 하면서 실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걸어

왔습니다.. 그당시 담당자 아니면 통화를 거부하고 오늘 사흘째 입니다

가입한 시점은 1월2일  그당시 기록이 남아 있어 상담원은 저랑 전화하는걸 피하네요..

 

오늘 다시 전화를 걸어 그 상담원에게 전화하라고 통보하고 있는데

..^^ 그렇게 당당한 상담원이 가입할때는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하더니

왜 피하는것인지.....

 전화사기 당한기분이네요..

 

sk .c.r.m 부서에서 일하시는 여러분 그런 요금제도를 권할때 정직하게

권하세요.. 가입시켜서 얼마나 많은 돈을 버시는지 모르겠지만

난 두달동안 신나게 사용한 요금 내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버시는 월급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만 다른 사람 통화내역까지 구별못하게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일로 해서 sk  상담원에게 전화한다고 들었던 시간 까지 열내었던것

하면  참 부질 없는것 같아..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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