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시작한 다이어트.
정확히 10키로 뺏습니다.
얼굴이 달라 보이더군요.....옷도 다 커지구....ㅎㅎㅎ
전..굶은적 없구요...헬스나 약두 안먹었습니다.
저두 오랜동안 살을 못뺏었습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기두하구 나이도 많은데(35살) 잘 못 빼면 주름이 는다기에 걱정두 되구요.
그러다 이렇게 빼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지금부터 제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우선....자신이 왜?...꼭 살을 빼야하는 이유를 확실히 하세요.
아무리 돈 많이 들여 핼스에 약 먹어두...생각이 흐트러지면 다시 찝니다.....100%
전 이런 마음 이었습니다.
1)자신있게 살고싶다.
2)일을 잘하려면 몸이 건강해야한다.
3)예쁜옷 입고싶다.
그러려면 날씬해 져야한다.
그래서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우선 매일 이쁜 모델사진을 벽에 걸어두고 제 몸과 비교합니다.(마음 다잡기)
*밥은 꼭 세끼를 챙겨 먹어야 합니다...(과식을 예방하는게 중요)
*그리고 시간 날때마다(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야합니다) 동네를 미친듯 걸어 다닙니다.
일부러 어디를 가서 운동한다는게 포기하는 이유가 되거든요...쉽게 시작해야 계속하게됩니다.
무리한 계획은 곧 포기하게 된다는걸 명심하세요.
*음식을 안먹던거로 바꾼다.(들은건데 사람몸이 먹던걸로 만 받아들이려한다네요.)
일종의 균형을 깨는거죠..예를 들어 세끼를 밥만 먹던 분은 두끼를 밀가루 음식으로 바꾸는 겁니다.
칼로리가 낮을 뿐더러 몸이 흡수를 안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학적인건 모르겠구요....제 경험으론 쌀밥을 안먹구 다른거 먹으니까...살빠지더군요.
그렇다고 기름기 많은 음식 먹으면 소용없구요.
무엇보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찾아야합니다.
누가 뭐 좋다드라면 그것만 고집하지 마시구 뭘 먹었을때 자기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스스로 연구하세요....밀가루 음식 먹으면 계속 체하는 분도 있으니까요.
그럴땐 감자나 고구마 옥수수를 삶아서 수시로 밥대신 먹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아주쉬운 식이요법***
밥 대신에 먹을 거리......슈퍼에서 파는 소면을 삶습니다..맑은 국물에 계란하나 풀고 끓입니다
살뺀다고 계란도 빼면 결국 다른거 먹게 되니 적당한 첨가는 필요합니다.
또 중요한거 야채를 어디든 첨가하는 버릇...국물에 양파랑 호박등 어울리는 야채를 첨가한다.
그만큼 다른거 안먹게됩니다. .....(게다가 숙변 제거효과도 있습니다)
국수가 지겨우면..스프...칼로리가 무지 낮습니다.
밤에 출출할때 조금씩 끓여서 드세요...무리가 없습니다.
야식은 다이어트를 포기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항상 집에 야채와 과일을 많이 사다 두세요.
같은 칼로리라도 고기랑 과일,야채는 다릅니다.
먹어서 도움되는 음식 구분법...가열안하고 먹울수있는게 살이 안찝니다.
또 주변에서 집어먹을 것을 없애세요.
견물생심...보이면 먹게 됩니다.
밖에 다닐때도 돈을 되도록 갖구 나가지 마세요...슈퍼가서 뭐 사오게 됩니다.
철저한 맘가짐이 날씬해지는 길입니다.
마음 단단히 먹구 해보세요....무조건 많이 걸어다니기....음식 습관 바꾸기...
할수있습니다...저두 먹는거 무지 좋아하는데....지금도 많이 먹습니다.
그래도 뺄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갖구 무리하지 않은걸 하는게 중요합니다.
계획이 너무 크면....끝까지 하기 힘드니까요.
할수있는것부터 시작하세요.....단....매일매일......꾸준히하는게 중요합니다.
운동은 많이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아주 조금이라도 계속하는게 중요하다는거 명심하시구요.
언제까지 얼마 빼야지 보다는.....아주 조금씩 평생을 관리한다..라는 마음으로 하세요.
참고로 저는 10키로 빼는데 3개월정도 걸렸습니다.
몸무게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계속 걸으면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몸이 먼저 느낍니다.
걸으세요...매일매일...그럼 꼭..빠집니다...제가 보장합니다.
여러분 파이팅!!.........날씬이를 향하여~~~~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