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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떻게 해야되죠?"

나두야 간다 |2008.02.20 14:46
조회 128 |추천 0

인터넷온라인 상에서의 제품을 구매해 본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직접보지 않고 구입한다는것이 50대50에 확률을갖고 하는 마음이라는것.

그마켓의 애용자인 나는 수많은 상품을 받아보고 반품도 해보고..

반품때문의 고충을 여기다 쓰는 나는 암만 찾아봐도 그마켓의 자유게시판을

찾지 못해서다.

우선 반품을 할시에는 구입한 업체에 알리고 보내온 택배회사에

전화를 걸어 보내는 것이다.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상품만 받아봐도 그 업체를 느낄수있다.

항상 온라인상의 제품을 자로 재보고 이것저것 꼼꼼히 살펴봐도 역시

보고사지 않고는 알수없는법...

바지가 안맞는다. 전화를 죽어라 해도 받지 않는다.

이 업체는 10시 부터하나보다. 글고 4시면 닫는 업체인가보다.

나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일해봤기때문에 느낄수가 있다.

"이 정도의 업체구나..."

전화통화를 하여 반품을 알리고 환불을 요청했다.

다음 보내온 h택배회사에 연락을 하였다.

"고객님 죄송하지만 고객님의 거주지에는 서비스 지원이 안됩니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 살고있는 나로선 어이가 없었다.

"그럼 어떻게 해야되죠?"

다시 업체에 물어보란다...

죽어도 안받는 그 업체와 다시 연락을 했더니

다른 택배회사로 보내란다....

d회사도 바쁜모양이다.

l택배는 아예 신호가 이상하다...

d택배회사와 연락이 됐다. ...

"반품좀하려구요.."

"고객님..저의 택배는 그마켓 반품 서비스지원을 하지 않는단다.."

어이가 없었다..불과 몇일전의 반품했던 상황과는 다르니깐.

그 사이 그마켓과 싸웠나...란 별 생각이 다는다.

또 물었다..

"그럼 어떻게하죠?"

그마겟 고객센터로 전화해 해결하란다...

 또 고객센터로 전화걸었다.

도와준단다...d택배로 3-4일정도 걸린단다.

"....d택배?...그마켓의 반품은 서비스 지원 안한다는데....

나도 일이있는데...어쨌든 반품을해야하니깐 짜증이난다.

알았다고 했다...

신경이 쓰여 일에도 지장이 간다.

근데 어이없는건  어제 h택배로 주문한 다른 상품이왔다.

내가 받았으면 반품제품을 보냈을 텐데 아버지가 받아

못했다...

거주지엔 주문한건 오는데... 반품 서비스지원이 안된다니...

아고..머리야....

분명 난 3-4일 안에 온다는 언제올줄 모르는 그 택배회사와 난 엇갈릴거 같다.

나도일이있는데...

 

정작... 이런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한 나...소비자의 잘못이지...

제길하고 말아야 하겠지...

 

다시는 이용안하고 ddm가련다.

 

다쓰고 보니..이거 등록이 어딨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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