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시작하기 전에 제사연 정말 이상하게 보실분들 많으실거에요...
긴글이니 천천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여자를 만난건 3년전이네..만나서 서로 좋아서 시작을 했고....그러다 서로 오지생활을 하다보니
같이 살게되었습니다...
물론 살면서 종종싸우는일도 있었드랬죠..
물론 제가 만나고나서 군대제대를하고 1~2년정도 놀았어요/....그러다보니..여자혼자서 돈을 벌어다먹고살고했었죠...근데 이게 아니다 싶어 제가 일을 시작했구요...월급이야 적든많든 일을 하게되니 마음이 좋드라구요...
물론 저희는 결혼까지도 약속을했었구요...전 여자친구네집에 무슨일이있다면..마다않고 찾아가서 도움은 크게안되더라도 이것저것 많이 도와줬어요
몇일전 크게싸운적이있는데 싸우는도중에 여자친구가 sos인가 그걸눌러서 자기네집에 전화를 자동으로 거는 그걸 켰놔보드라구...그래서 그날 발칵뒤집어졌죠...
물론 여자친구집에선 지금 당장 헤어지라고 하십니다...
여자친구는 저희가 동거를 했는지 말하기싫다고 해서 제가 이야기는 안했는데..아직까지 여자친구부모님은 저희가 동거를했는지 모르시구...더황당한건 여자친구 큰언니분이결혼을 하셨는데...제가 돈도빌려줬었거든요...근데 전화와서 하시는말이 헤어지라고하네요...저 그여자랑살면서 애를 가졌었는데..제가 극구놓자고해도 반대를하더라구요..지금은 시기가 아닌거같다고....그래서 두번이나 낙태를했습니다....이제와서 그여자아이가 말하네요...제가놀때 그때 나먹여살린 전기세 방세 다청구할거라고...그래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저도 같이살았던점 모든걸 다이야기하겠다고요....제가 정이좀많아서 그렇게 이야기해놓구 돌아서서 후회를 잘해요...저이제 어떻게하면좋을까요....
마음이 편하지않네요....좋은 댓글부탁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