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같은거 손님취급안하니까 나가세요 "
"당신같은거 손님취급안하니까 나가세요 "
"당신같은거 손님취급안하니까 나가세요 "
"당신같은거 손님취급안하니까 나가세요 "
삿대질과, 반말과 ,막말들 ....
..
...
그 가게 가서 교환하면 저런말 듣네요;
성신여대를 지나가시던 분 성신여대를 다니시는분
한번쯤은 보셨을거에요 성신여대로 들어가기전 여러개의 로드샵중에서
지오다노길쪽 온통 새까만 가게를요.
이름이 왓XXX트라네요 간판조차 어디붙어있는지 모르는 그가게
앞에서 보면 예쁜옷도 많아보이고 왠지 디자이너 샵같은 분위기였어요
뭔가 살벌한 느낌도 들지만 들어가서 구경하면
손님에게 엄청 잘 대해줘요 ㅋ
" 언니 한테 너무 잘어울려요 ~ "
" 언니 차한잔 줘야겠다 ~ "
" 언니~~ 언니~~~~ " 이러면서 엄청 유혹해요
그래서 티2장과 바지 하나를 샀어요
티를 사는데 하나만 사도 무난할것 같았는데
이건 안에 입는것과 함께 입어야 예쁘다면서
둘다 사라고 거의 강요식으로 얘기하는거에요
그래서 사게 됐는데
아무리 봐도 별로 안이쁜거에요 속에 입는건
하나만 입어도 예뻐보일것 같고
그래서 입어보지도 않고 그냥 다음날 환불하러 갔어요
엄청 반겨주는거에요~
"으음~ 언니 왔어요^^ ******************"
"저 이거 환불하려구요 "라고 하니까
표정이 거의 굳어지면서 썩소와함께
" 언니 무슨말씀이세요~!!! 환불 안해줘요 누가 로드샵에서 환불을 해줘요 ???
환불을 안돼요~ 맘에 안들면 교환증으로 바꿔드릴게요[굳음] "
하며 기분상한티 팍팍내면서 교환증을 써주는게에요
거기까진 괜찮았어요 .
다른걸로 교환하면돼지하며 체념해버렸으니까 ..
바지산건
한치수 작은 바지를 입어보고 핏만 보래요
근데 정말 부츠컷치고 슬림하게 붙으면서 부츠컷이 많이떨어지는것도 아니게
살짝떨어지면서 예쁜거에요
근데 원래치수로 입으면 이거보다 더 클것 같았어요 이런핏이 안나올것 같았어요
그래서 물어봤죠
"이거 제치수로 입으면 이렇게 안나오잔아요;;"
그러나.
"아니에요~허리사이즈만 커지고 별로 차이 없어요~ ^^ 언니 주문해요 주문해요~^^**[생글생글]"
"난 무릎아래 이 핏이 너무 예쁜데 이런핏이 나온다구요 ??"
"네~ 당연하죠 ^^ 주문하세요~"
해서 주문했습니다...
근데 역시나 ....원래치수로 돌아오니
작은치수랑 다른거에요 통도 크고, 무엇보다도 내가봤던 핏이아니였어요.
근데 무조건 !!
"언니 딱맞네~ 예쁘네 길이도 안수선해도 되겠고~ "
"아닌데;;;;더 큰거 같은데요 ;;이게 아닌데 ;;"
"아니에요~ 예쁘잔아요~ 택 뜯어드릴게요 " 하면서 뜯어버렸어요 ;;
그래서 맞다니까 왠지 또 맞는것 같기도 하고 이미 택은 뜯어버리고 ;;;
그냥 나가게 됐는데...이런...땅에 바지가 끌리는거에요
그래서 근처화장실에서 벗어버렸죠 교환하려면 하자 있으면 안돼니까..
그래서 그다음날 교환을 하러 갔어요!
"언니 저 이거 제가 봤던 핏이랑 너무 달라서 못입겠어요 교환해주세요" 했더니...
"하 ;;;"어이없는 웃음을 날리면서
"언니 이거 입고나간거잔아요 ." 이러는거에요
"하지만 언니가 첨에 보여줬던 거랑 너무 달라서 못입겠어요 이건 너무 이상해요. 교환해주세요"
"아니요~ ? 언니가 입고나간거라 안돼요 "
이때부터 처음에 손님은 왕인것처엄 대접하던 그건 사라지도 썩소와 불쾌한 말투만 줄줄줄 ....
주인인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들어오더니 매장언니가 자기잘못을 빼고 무조건 교환해달라는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주인이란사람은
"무슨소리야!! 말도안돼는소리하지마 ! "
대뜸 이러는게에요 제앞에서 ;;;
주인이란사람은 쫌 생각이 있는사람인줄 알았는데;;
하지만 전 그 매장언니의 잘못까지다 설명했죠 .....
그러나 ... 저와 같이 있던 제친구에게 삿대질까지 해가며;;;;
" 우리잘못이 있고없고를 떠나서 입고나간건 절대 안돼요"
" 으음~~~ 안돼!!!!!! " 이제 반말 까지 하더라구요 ;;;
"교환안돼니까 그렇게 맘대 안들면 수선을해서 입으시던지요
수선비는 그쪽이 대시구요 "
이래서
" 그럼 제가 봤던 핏이랑 똑같이 해놓으세요 "라고 했죠
하지만...다음날 와보니 거의 똑같은거에요 그리고 자세히 보니까 길이는 전혀 수선이 안돼있는거에요
그래서 또가게됐죠 ;;;;;;;;;;;;;;;;;;;;;;;;;;;;;;;;;;아오..
"언니 이거 길이 수선 안돼있는데요 ?"
"길이요 ? 통만 하다고 했잔아요 "
말을 바꾸는거에요;;;; 수선비는 받아가 놓고 수선은 제대로 안해놓고
"내가 봤던 핏이랑 똑같이 해놓으라고 했잔아요 "
"그럼 길이도 수선해 드릴게요 수선비 주세요" 이러면서 수선비를 또 달라는거에요
아 됐다고;;;
내가 한다고 신경질나서 못있겠는거에요
나가는데 거들떠도 안보는거에요
그래서
"저기요 , 사람이 나가면 인사정도하는건 기본 아닌가요 " 라고 했더니 ..
.
.
.
.
"당신같은거 손님취급안하니까 나가세요 "
이러더라구요
자기가 차린 로드샵이라 백화점처럼 신고같은거 할거 없으니까
손님에게 삿대질하고 반말하고 막말하고 그래도 됩니까 .?
옷가게든 다른곳이든 손님을 대하는것이라면
손님에 대한 기본예절과 서비스정신은 갖춰져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설령 없다고 해도
"당신같은거"라니..
삿대질은 뭐고 손님에게 반말쓰는건 뭐고
도를 지나친거 아닌가요 ??
주인이란사람이 정말 엄청난 디자이너도 아니면서 사람깔보고
엄청난 디자이너였다면 겸손했을거에요
그리고 나이가 좀 있으신 손님이 들어오시니까
아주 깍듯이 대하는데 완전 사람 무시하고
그리고 그 가게에간 손님이 환불인지 교환인지 요청했더니
문잠그고 담배 피면서 얘기를 나눴다고 하더라네요;;;
정말 성신여대 앞 로드샵 왓XXX트 검은색 옷가게를 지나가시는분들
그냥 지나쳐 가세요;;;;;;;;;;
옷사고 교환 환불 해달라고 했다간
쥐도 새도 모르게 사람죽일 곳이더라구요 .
그리고 그가게에 있는옷 인터넷에서 보니까 절반도 훨씬안돼게 파네요 ;;;
긴글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꼭 성신여대 로드샵에서 옷을살경우
왓XXX트 검은색집 가지 마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