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신의 글을 읽구 그렇게 마음을 정리 하구 이해할수있는 마음을 가졌다는것에 ....
윗글에 그런 말이있던데 돌아가시기 전에 그런 생각을 했으니 잘해 주시라구..
내눈 앞에서 저의 아버님은 돌아가셨읍니다..
술을 많이 드셔서... 집을 나가셨그던요.. 몇게월을 노숙을하다.... 일두 안하는 사람이 어디서 돈이
났는지 매일 술만 드시다.. 나중에는 그몸을 이끌구 병원에....
경찰서 에서 전화가 와서 알았읍니다....
중환자 실에 갓죠.. 기도에 숨쉴수 있는 뭔가를 끼구 있는... 날알아 보시더군요...
뭐라 말하고 있는데 뭐라는지.. 알수 없었읍니다..
알수 없는 기계..닝겔 주사들 ... 그런기구에 숨을 의지 하는 몸..
알구 있었읍니다.. 어머니와 전10년 넘게 아니그보다 아주 먼 옛날부터..
그렇게 하구 십진 않았지만 ...
가망이 없었그던요...나주에 병원갔을때 그러더군요 간호원이 옆에서 보기 넘힘들었다구...
잘하신거라구....
집에 모셔 왔읍니다..
어머니와...저.. 앞에 아버지..
기도에 있던 뭔가를 빼고 숨을 편하게 몇번 쉬시고...
저에게 뭐라 말하는데 알아 들을수 없었읍니다... 그리구 아버님은 작은 경련후 돌아 가셨읍니다..
전지금두 그순간들을 잇을수가 없읍니다.. 난그때 몰랐읍니다..
지금은 압니다...병원에서두... 집에서 저에게 마지막으로 하려 했던 말....
미안하다던...이제는 압니다..
당신이 기도 했던일 저또한 했엇고...
그렇읍니다..
새상에 악인은 없읍니다 ..
다 나약한존제 일뿐 님이 모든걸 포홍할수 있는 사람이 되시기를 진심으루 빕니다..
제가 그러지 못하였기에....